UNIT 5-1
지층과 화석
자갈 · 모래 · 진흙이 물 밑에 차례로 쌓여 지층이 되고, 굳어서 이암 · 사암 · 역암 같은 퇴적암이 돼요. 지층 속에 남은 옛날 생물의 몸체와 흔적이 화석이고, 화석으로 옛날 생물과 그곳의 환경을 알 수 있어요.
이 단원을 마치면
- 지층의 특징(층마다 다른 두께 · 색 · 알갱이, 아래층이 먼저 쌓임)을 알고,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모형으로 나타낸다.
- 지층이 퇴적암으로 이루어졌음을 알고, 퇴적암을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이암 · 사암 · 역암으로 나눈다.
-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모형으로 설명하고, 화석으로 옛날 생물과 환경을 추리한다.
- 화석이 왜 소중한지(옛날 생물 · 옛날 환경 · 지층의 차례 · 자원) 말한다.
지층의 특징
이 개념 문제 5개 풀기 →앞에서
이 단원에서 처음 배워요
초등에서 — 이 단원
자갈 · 모래 · 진흙 같은 알갱이가 오랫동안 차례로 쌓여 층을 이룬 것을 지층이라고 해요. 지층을 보면 이런 특징이 있어요.
- 줄무늬처럼 여러 층이 겹겹이 쌓여 있어요.
- 층마다 두께 · 색 · 알갱이의 크기가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층과 층의 경계가 보여요.
- 지층은 아래부터 차례로 쌓여요. 뒤집히지 않았다면 아래층이 먼저 쌓인 층, 위층이 나중에 쌓인 층이에요.
지층이 늘 나란하게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물결처럼 휘어진 지층도 있고, 끊어져 한쪽이 어긋난 끊어진 지층도 있어요. 처음에는 나란히 쌓였던 지층이 오랜 시간 동안 이런 모습으로 바뀐 거예요(왜 그렇게 되는지는 중학교에서 배워요).
지층의 여러 모습
자료 · 계산 설명용 그림 — 층 두께 · 눌리는 정도는 어림값. ‘지층의 여러 모습’ 사진 — 부안 채석강(Byungjoon Kim, CC BY 2.0) · 밀룩 헤이븐(Edmund Shaw, CC BY-SA 2.0) · 블루 앵커(Ashley Dace, CC BY-SA 2.0)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휘어진 지층에서도 층의 차례는 그대로일까요? ‘휘어진 지층’과 ‘끊어진 지층’을 눌러 그림과 실제 사진을 견줘 보세요. 끊어진 지층에서는 끊어진 곳 양쪽의 같은 색 층을 이어 봐요.
위 그림의 지층(ㄱ ~ ㄹ)은 뒤집히지 않았어요. ① 가장 먼저 쌓인 층과 ② 가장 나중에 쌓인 층은 무엇일까요? ③ ㄴ층과 ㄷ층 중 먼저 쌓인 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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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은 아래부터 차례로 쌓여요.
① 가장 먼저 쌓인 층은 맨 아래의 ㄱ층이에요. ② 가장 나중에 쌓인 층은 맨 위의 ㄹ층이에요. ③ ㄴ층이 ㄷ층보다 아래에 있으니 ㄴ층이 먼저 쌓였어요.
지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이 개념 문제 5개 풀기 →지층은 이런 차례로 만들어져요.
- 운반 — 흐르는 물이 자갈 · 모래 · 진흙을 실어 날라요.
- 쌓임 — 물이 느려지는 바다나 호수 밑바닥에 알갱이가 가라앉아 쌓여요.
- 겹겹이 — 그 위에 다른 알갱이가 또 쌓이기를 아주 오랫동안 되풀이해요.
- 굳음 — 위에 쌓인 것이 누르는 힘으로 알갱이 사이가 좁아지고, 알갱이가 서로 붙어 단단한 바위가 돼요.
- 드러남 — 땅이 솟아오르고 겉이 깎이면, 물 밑에 있던 지층이 땅 위로 드러나 우리 눈에 보여요.
투명한 통에 물을 담고 자갈 · 모래 · 진흙을 차례로 넣으면 이 과정을 모형으로 볼 수 있어요. 아래 실험실에서 먼저 해 보세요.
지층 쌓기 실험실
자료 · 계산 설명용 그림 — 층 두께 · 눌리는 정도는 어림값. ‘지층의 여러 모습’ 사진 — 부안 채석강(Byungjoon Kim, CC BY 2.0) · 밀룩 헤이븐(Edmund Shaw, CC BY-SA 2.0) · 블루 앵커(Ashley Dace, CC BY-SA 2.0)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진흙을 넣고 그다음 모래를 넣으면 모래는 어디에 쌓일까요? 하나씩 넣어 본 뒤, ‘섞어서 한꺼번에 붓기’도 눌러 보세요. 쌓인 층을 눌러 가장 먼저 쌓인 층을 맞혀 봐요.
모형 실험에서는 몇 분 만에 층이 생기지만, 실제 지층은 아주 오랜 시간(수천 년에서 수억 년) 동안 조금씩 쌓여요. 그리고 모형의 층은 손으로 누르면 무너지지만, 실제 지층은 위에서 누르는 힘으로 단단하게 굳어 바위가 돼요.
쌓인 층이 굳고 드러나기까지
자료 · 계산 설명용 그림 — 층 두께 · 눌리는 정도는 어림값. ‘지층의 여러 모습’ 사진 — 부안 채석강(Byungjoon Kim, CC BY 2.0) · 밀룩 헤이븐(Edmund Shaw, CC BY-SA 2.0) · 블루 앵커(Ashley Dace, CC BY-SA 2.0)
해 볼 것 · ‘흐른 시간’ 막대를 천천히 오른쪽으로 끌어 보세요. 층이 눌려 얇아지는 때, 땅이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때, 겉이 깎여 절벽에 층이 드러나는 때를 찾아봐요. ①에서 쌓은 층으로도 해 볼 수 있어요.
지층 블록 3D
자료 · 계산 코드로 그린 설명용 모형 — 실제 측량 자료 아님, 층 두께 · 골짜기 깊이는 과장
해 볼 것 · ‘▶ 처음부터 흘려 보기’를 누르면 물 밑에 층이 쌓이고, 굳고, 솟아오르고, 강이 골짜기를 깎아요. 블록을 손가락으로 돌려 골짜기 벽을 보세요 — 층을 누르면 몇 번째로 쌓였는지 · 무슨 바위인지 나와요. ‘휘어진 지층’ · ‘끊어진 지층’도 눌러 보세요.
지층 모형 실험(통에 자갈 · 모래 · 진흙 넣기)과 실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주어, 같은 점 하나와 다른 점 두 가지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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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점: 알갱이가 물 밑에 차례로 쌓여 층이 생기고, 먼저 쌓인 것이 아래에 있어요.
- 다른 점 ①: 모형은 몇 분이면 층이 생기지만, 실제 지층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쌓여요.
- 다른 점 ②: 모형의 층은 무르지만, 실제 지층은 위에서 누르는 힘으로 단단하게 굳어 바위(퇴적암)가 돼요.
자갈 · 모래 · 진흙을 한 컵에 섞어 물이 담긴 통에 한꺼번에 부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어떤 차례로 쌓일까요? 아래부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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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갱이가 크고 무거운 것이 먼저 가라앉아요. 그래서 아래부터 자갈 → 모래 → 진흙 차례로 쌓여요. 실험실의 ‘섞어서 한꺼번에 붓기’로 확인해 보세요.
퇴적암 — 이암 · 사암 · 역암
이 개념 문제 5개 풀기 →지층을 이루는 바위는 알갱이가 쌓여 굳은 것이에요. 이렇게 물이 날라 온 알갱이가 쌓여 굳어 만들어진 바위를 퇴적암이라고 해요. 퇴적암은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나눠요.
- 역암 — 자갈이 모래 · 진흙과 함께 굳은 것. 알갱이가 가장 커요. 자갈이 박혀 있어 울퉁불퉁해요.
- 사암 — 모래가 굳은 것. 모래 알갱이가 보이고 만지면 까끌까끌해요.
- 이암 — 진흙이 굳은 것. 알갱이가 아주 작아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만지면 부드럽고 매끄러워요.
퇴적암 돋보기
자료 · 계산 퇴적암 사진 — GeoDIL(지질 사진 도서관, CC0). 알갱이 크기의 경계(2 mm · 1/16 mm)는 중학교 이상에서 쓰는 기준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세 퇴적암 중 알갱이가 가장 작은 것은? 사진 위를 누르거나 끌면 돋보기가 나와요. ‘알갱이 크기 차례’에서 큰 것부터 차례로 눌러 확인해 봐요.
전북 진안 마이산은 산 전체가 자갈이 많이 박힌 바위로 되어 있어요. ① 이 바위는 어떤 퇴적암일까요? ② 이 바위가 만들어질 때 그곳에는 무엇이 쌓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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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자갈이 굳은 퇴적암이니 역암이에요. ② 아주 오래전 그곳의 물(호수) 밑바닥에 자갈이 모래 · 진흙과 함께 쌓였고, 그것이 굳은 뒤 땅이 솟아오르고 깎여 지금의 산이 되었어요.
모래가 쌓여 굳은 퇴적암은?
화석과 화석이 알려 주는 것
이 개념 문제 5개 풀기 →앞에서
먼저 알 개념은 이 단원의 앞부분에 있어요
초등에서 — 이 단원
아주 옛날에 살았던 생물의 몸체나 생물이 남긴 흔적(발자국 · 기어간 자국)이 지층 속에 남아 있는 것을 화석이라고 해요. 조개 · 삼엽충 · 물고기 같은 동물 화석도 있고, 고사리 · 나뭇잎 같은 식물 화석도 있어요.
화석은 이런 차례로 만들어져요.
- 생물이 죽어 물 밑바닥에 가라앉아요.
- 그 위에 진흙 · 모래가 빨리 덮여요.
- 살은 썩어 없어지고 뼈 · 껍데기 같은 단단한 부분이 남아요.
- 그 위로 지층이 계속 쌓여 오랜 시간 눌리며 굳어 화석이 돼요.
- 땅이 솟아오르고 깎이면 화석이 드러나 발견돼요.
그래서 죽은 뒤 빨리 묻히고,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화석이 잘 남아요. 대부분의 생물은 썩거나 흩어져 화석이 되지 못해요.
화석이 되는 과정
자료 · 계산 설명용 그림 — 화석이 되는 차례를 줄여 그린 것. 실제로는 수천만 년 이상 걸려요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해파리와 조개 중 어느 것이 화석으로 잘 남을까요? 생물과 ‘빨리 묻힘 · 오래 드러나 있음’을 골라 ▶ 를 눌러 보세요. 공룡 발자국도 골라 봐요 — 뼈가 아닌데도 화석이 될까요?
화석 모형 만들기
자료 · 계산 설명용 그림 — 화석이 되는 차례를 줄여 그린 것. 실제로는 수천만 년 이상 걸려요
해 볼 것 · 1 → 4 단추를 차례로 눌러 보세요. 찰흙 · 조개껍데기 · 석고가 실제의 무엇을 나타내는지 생각해 봐요.
박물관에서 진짜 화석을 보는 것처럼, 실제 화석을 스캔한 3D 로 살펴봐요. 휴대폰에서는 ‘AR’ 단추를 누르면 화석을 내 방 책상 위에 실제 크기로 놓아 볼 수 있어요.
박물관 3D — 진짜 화석
자료 · 계산 스미소니언 오픈 액세스(CC0)의 실물 스캔 3D — 미국역사박물관(데븐포트 전동기 · 헨리의 전지 · 전신 계전기 · 모스-베일 전신 키), 국립항공우주박물관(벨 X-1 · 라이트 플라이어 · 아폴로 11호 사령선), 자연사박물관(식물 표본 · 화석), 국립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 문화 박물관(입체경), 천체물리 관측소(찬드라 · 티코 · DG Tau). 휴대폰에 맞게 삼각형 수를 줄였어요
해 볼 것 · 삼엽충을 돌려 몸이 세 부분으로 나뉜 것을 찾아보세요. 옆의 자와 견주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어요. 공룡 발자국에서는 발가락 몇 개가 찍혔나요?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 옛날 생물의 모습 — 지금은 사라진 삼엽충 · 공룡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어요.
- 옛날의 환경 — 조개 · 삼엽충 화석이 나오면 그곳은 옛날에 바다였고, 고사리 화석이 나오면 따뜻하고 축축한 곳이었다고 짐작해요.
- 지층의 차례 — 같은 화석이 나오는 지층을 이어 보면 멀리 떨어진 지층이 같은 때 쌓였는지 알 수 있어요.
- 자원 — 옛날 생물이 묻혀 만들어진 석탄 · 석유를 연료로 써요(화석 연료).
화석 탐정
자료 · 계산 설명용으로 만든 절벽의 예 — 실제 한 장소가 아니에요
해 볼 것 · 층을 눌러 그 층에서 나온 화석을 보고, 그 층이 쌓일 때 그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골라 보세요. 맨 아래층부터 차례로 맞히면 이 땅의 이야기가 완성돼요.
우리나라 지층 · 화석 지도
자료 · 계산 장소 — 국가유산(명승 · 천연기념물), 좌표 위키백과 · 위키데이터. 사진 — 국가유산청(공공누리 제1유형) · Jjw(CC BY-SA 3.0) · Byungjoon Kim(CC BY 2.0). 바탕 지도 Natural Earth · NOAA ETOPO
해 볼 것 · 지도의 점을 눌러 보세요. 네모는 지층 · 퇴적암, 동그라미는 화석이 있는 곳이에요.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어디인가요?
어느 높은 산의 지층에서 조개 화석이 나왔어요. 이 산은 옛날에 어떤 곳이었을까요? 그리고 지금은 왜 높은 산이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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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는 바다에 사는 생물이니, 조개 화석이 든 지층이 쌓일 때 그곳은 바다였어요. 바다 밑에 쌓인 지층이 굳은 뒤 오랜 시간에 걸쳐 땅이 솟아올라 지금은 높은 산이 되었어요.
바다에는 해파리가 아주 많이 살았을 텐데, 해파리 화석은 아주 드물어요. 그 까닭을 화석이 잘 만들어지는 조건으로 설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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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잘 남으려면 죽은 뒤 빨리 묻히고 뼈 · 껍데기 같은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해요. 해파리는 몸이 물렁물렁하고 단단한 부분이 없어서, 묻혀도 대부분 썩어 없어지기 때문에 화석이 드물어요.
화석이 잘 만들어지는 조건으로 옳은 것은?
- 위에 있는 지층이 먼저 쌓였다? — 지층은 아래부터 쌓여요. 뒤집히지 않았다면 아래층이 먼저 쌓인 층이에요.
- 지층은 땅 위에서 그대로 쌓인다? — 대부분 바다나 호수 밑에 쌓였다가, 땅이 솟아오르고 깎여 드러난 거예요.
- 알갱이가 가장 큰 퇴적암은 이암이다? — 알갱이가 큰 차례는 역암(자갈) → 사암(모래) → 이암(진흙) 이에요.
- 죽은 생물은 모두 화석이 된다 · 화석은 뼈뿐이다? — 빨리 묻히고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잘 남고, 발자국 같은 흔적도 화석이에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 지층: 자갈 · 모래 · 진흙이 물 밑에 차례로 쌓인 층. 층마다 두께 · 색 · 알갱이가 다르고, 뒤집히지 않았다면 아래층이 먼저 쌓였어요. 휘어지거나 끊어진 지층도 있어요.
- 지층이 만들어지는 차례: 운반 → 쌓임 → 겹겹이 → 눌려 굳음 → 솟아오르고 깎여 드러남 (아주 오랜 시간).
- 퇴적암: 알갱이가 쌓여 굳은 바위. 알갱이가 큰 차례로 역암(자갈) · 사암(모래) · 이암(진흙).
- 화석: 옛날 생물의 몸체나 흔적이 지층 속에 남은 것. 빨리 묻히고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잘 남아요.
- 화석으로 옛날 생물의 모습 · 옛날 환경(조개 → 바다, 고사리 → 따뜻하고 축축한 곳) · 지층의 차례를 알고, 석탄 · 석유 같은 자원도 얻어요.
교육과정 · 2022 개정 초등학교 과학 5~6학년군 · (1) 지층과 화석 · [6과01-01]~[6과01-03] · 지층이 휘어지거나 끊어지는 까닭(생성 원리)은 다루지 않고, 퇴적암은 이암 · 사암 · 역암만 다뤄요.
Practice
문제 풀기 20문제
자갈 · 모래 · 진흙 같은 알갱이가 오랫동안 차례로 쌓여 층을 이룬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뒤집히지 않은 지층에서 가장 먼저 쌓인 층은 어디에 있을까요?
모래가 쌓여 굳어 만들어진 퇴적암은?
자갈이 모래 · 진흙과 함께 쌓여 굳어 만들어진 퇴적암의 이름을 쓰세요.
답옛날에 살았던 생물의 몸체나 흔적이 지층 속에 남아 있는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지층을 이루는 알갱이가 쌓이는 곳으로 가장 알맞은 곳은?
그림은 뒤집히지 않은 지층이에요. 가장 나중에 쌓인 층은?
지층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음은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이에요. 차례대로 옳게 늘어놓은 것은? (ㄱ. 땅이 솟아오르고 깎여 지층이 드러난다. ㄴ. 흐르는 물이 자갈 · 모래 · 진흙을 운반한다. ㄷ. 물 밑바닥에 알갱이가 차례로 쌓인다. ㄹ. 쌓인 알갱이가 눌려 단단하게 굳는다.)
물을 담은 투명한 통에 진흙 → 모래 → 자갈 차례로 한 컵씩 넣고 기다렸어요. 맨 위에 쌓인 것은?
그림은 퇴적암 (가) ~ (다)의 알갱이를 나타낸 거예요. (나)는 무엇일까요?
만졌을 때 부드럽고, 알갱이가 매우 작아 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퇴적암은?
화석이 잘 만들어지는 조건을 두 가지 고르세요.
화석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은?
그림은 어느 바닷가 절벽의 지층이에요. 이 지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층마다 두께와 색이 다르다. ㄴ. 휘어진 지층이다. ㄷ. 처음부터 휘어진 모양으로 쌓였다.)
자갈 · 모래 · 진흙을 한 컵에 섞어, 물이 담긴 통에 한꺼번에 부었어요. 시간이 지난 뒤 아래부터 쌓인 차례로 옳은 것은?
어느 절벽의 지층에서 아래층은 자갈이 많이 박힌 바위, 가운데층은 모래 알갱이가 보이는 까끌까끌한 바위, 위층은 알갱이가 보이지 않는 매끄러운 바위였어요. 아래층부터 차례로 바위 이름을 옳게 쓴 것은?
그림은 어느 지역의 뒤집히지 않은 지층과 그 속의 화석이에요(맨 아래층 — 삼엽충 · 조개, 가운데층 — 고사리, 맨 위층 — 공룡 발자국). 이 지역의 환경이 바뀐 차례로 가장 알맞은 것은?
부안 채석강처럼 바닷가 절벽에 층층이 쌓인 지층이 드러나 보이는 까닭을,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따라 설명하세요.
화석 모형 만들기(찰흙에 조개껍데기를 눌렀다 떼고 석고 반죽을 부어 굳히기)에서 찰흙 · 조개껍데기 · 석고가 굳는 것은 실제의 무엇을 나타내는지 쓰고, 모형과 실제 화석이 다른 점을 한 가지 쓰세요.
문제 · 답 · 설명이 틀렸다면 틀린 곳 알려 주기 → (운영자에게만 가요)
만든 판
지금 기본 판2026 · Claude Opus 5.5 판
초등과학5·6학년#2026#claude-opus-5-5
- 만든 도구
- Claude
- 모델
- claude-opus-5-5
- 만든 날
- 2026-10-17
- 다시 읽고 확인
- 아직이에요
이 단원이 좋았다면
하트는 한 번, 별은 여러 번 누를 수 있어요.
친구에게 나누기
/notes/e-science-56/strata-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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