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물질의 연소 · 정리
정리 · 한 장 요약
이 단원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양초가 녹는 것과 타는 것은 같은 변화다? — 녹는 것은 성질이 그대로, 타는 것은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 불을 직접 붙여야만 탄다? — 온도가 발화점 이상으로 높아지면 불을 대지 않아도 타요.
- 통을 덮은 촛불이 꺼지는 것은 통이 뜨거워져서다? — 통 속 산소가 줄어들어서예요. 큰 통일수록 오래 타요.
- 양초가 타면 그냥 없어진다? —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물과 이산화 탄소로 바뀌어요.
- 염화 코발트 종이와 석회수를 바꿔 쓴다? — 물은 염화 코발트 종이(푸른색 → 붉은색), 이산화 탄소는 석회수(뿌옇게)로 확인해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 섞거나 태울 때 처음과 다른 성질(거품 · 덩어리 · 색 · 열)이 나타나면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 모양 · 상태만 바뀌면 성질이 달라지지 않는 변화예요.
- 양초 · 알코올 · 나무가 탈 때는 모두 빛과 열이 나고 타는 물질의 양이 줄어들어요.
- 연소의 조건은 탈 물질 · 산소 · 발화점 이상의 온도 — 하나라도 없으면 타지 않아요.
- 물질이 타면 물(염화 코발트 종이가 붉은색으로)과 이산화 탄소(석회수가 뿌옇게)가 생겨요 — 연소는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 연료를 태워 생긴 이산화 탄소가 늘어 지구가 따뜻해지면 북극 바다 얼음 · 산호 같은 생태계가 피해를 입어요. 연료를 덜 태우고 재생에너지 · 숲 가꾸기로 줄여요.
교육과정 · 2022 개정 초등학교 과학 5 · 6학년군 · (14) 물질의 연소 · [6과14-01] ~ [6과14-04] · 섞었을 때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는 까닭을 다루지 않고(물리 변화 · 화학 변화라는 말은 중학교에서 배워요), 양초 · 알코올 · 나무의 연소를 중심으로 공통 현상과 연소의 조건을 찾아요. 연소 생성물(물 · 이산화 탄소)은 염화 코발트 종이 · 석회수로 확인하고, 생태계의 피해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해 해결책을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