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연소
물질을 섞거나 태울 때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를 관찰하고, 양초와 알코올이 탈 때의 공통 현상과 연소의 조건, 연소 후 생기는 물과 이산화 탄소를 실험으로 확인해요. 이산화 탄소로 인한 생태계의 피해를 실제 자료로 살펴보고 해결책을 나눠요.
단원 정보
이 단원을 마치면
-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와 달라지지 않는 변화를 관찰하여 비교한다.
- 물질이 탈 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을 관찰하고, 연소의 조건(탈 물질 · 산소 · 발화점 이상의 온도)을 찾는다.
- 연소 후 생기는 물과 이산화 탄소를 염화 코발트 종이와 석회수로 확인하고, 연소에서 물질의 성질이 달라짐을 설명한다.
- 이산화 탄소로 인한 생태계의 피해 사례를 자료로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안해 나눈다.
문제 · 답 · 설명이 틀렸다면 틀린 곳 알려 주기 →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
이 개념 문제 4개 풀기 →물질에는 색 · 냄새 · 모양 · 단단한 정도 같은 저마다의 성질이 있어요. 서로 다른 물질을 섞으면 성질이 그대로인 경우도 있지만, 처음 물질에 없던 성질이 나타나기도 해요. 베이킹 소다에 식초를 섞으면 거품이 생기고, 우유에 식초를 섞으면 몽글몽글한 덩어리가 생기고, 붉은 양배추 즙에 식초를 넣으면 색이 변해요. 철 가루가 든 손난로는 흔들면 따뜻해져요. 이런 변화를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라고 해요.
소금을 물에 녹이면 소금이 보이지 않지만 물을 증발시키면 다시 소금이 나오고, 모래와 철 가루를 섞어도 자석으로 철 가루를 다시 골라낼 수 있어요 —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지 않는 변화예요.
섞기 실험
자료 · 계산 섞기 실험 결과는 교과서 실험을 본뜬 그림,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베이킹 소다 화산 실험 · 녹슨 철)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두 물질을 섞으면 성질이 달라질까요? 물질을 골라 ▶ 섞기를 누르고, 섞기 전과 후를 견줘 봐요.
생활에서도 두 가지 변화를 볼 수 있어요. 종이를 자르거나 얼음이 녹는 것은 모양 · 상태만 바뀌어 성질이 그대로예요. 종이가 타거나 철이 녹스는 것, 달걀을 삶는 것은 처음과 다른 성질이 되는 변화예요. 양초가 녹아 촛농이 흐르는 것은 성질이 그대로지만, 양초가 타는 것은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생활 속 변화 나누기
자료 · 계산 섞기 실험 결과는 교과서 실험을 본뜬 그림,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베이킹 소다 화산 실험 · 녹슨 철)
해 볼 것 · 생활 속 변화를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와 달라지지 않는 변화로 나눠 보세요.
① 베이킹 소다 + 식초, ② 소금 + 물, ③ 우유 + 식초, ④ 모래 + 철 가루 가운데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를 모두 고르고,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쓰세요.
▸ 풀이 보기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는 ①, ③이에요. ① 거품이, ③ 덩어리가 생겨 섞기 전에 없던 성질이 나타났어요. ② 소금은 물을 증발시키면 다시 나오고, ④ 철 가루는 자석으로 다시 골라낼 수 있어 성질이 그대로예요.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는?
탈 때의 공통 현상과 연소의 조건
이 개념 문제 7개 풀기 →앞에서
이 단원에서 처음 배워요
초등에서 — 이 단원
물질이 산소와 만나 빛과 열을 내며 타는 것을 연소라고 해요. 양초와 알코올에 불을 붙이면 둘 다 빛이 나서 둘레가 밝아지고, 열이 나서 손을 가까이 하면 따뜻해요. 그리고 타는 동안 물질의 양이 줄어들어요. 나무가 탈 때도 빛과 열이 나요.
탈 때의 공통 현상
자료 · 계산 양초 · 알코올이 줄어드는 빠르기, 통의 크기와 꺼지는 시간, 발화점과 판의 온도는 실험을 본뜬 어림(실제 측정값 아님),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양초 · 알코올 램프 · 성냥 · 모닥불)
해 볼 것 · ▶ 1시간 흘려 보기를 누르고 양초와 알코올의 무게가 어떻게 바뀌는지 봐요. 둘의 같은 점은 무엇일까요?
물질이 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크기가 다른 투명한 통으로 촛불 세 개를 동시에 덮으면 작은 통의 촛불이 먼저 꺼지고 큰 통의 촛불이 가장 오래 타요. 통 속 공기에 든 산소를 쓰며 타다가 산소가 모자라면 꺼지기 때문이에요.
산소
자료 · 계산 양초 · 알코올이 줄어드는 빠르기, 통의 크기와 꺼지는 시간, 발화점과 판의 온도는 실험을 본뜬 어림(실제 측정값 아님),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양초 · 알코올 램프 · 성냥 · 모닥불)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어느 통의 촛불이 가장 오래 탈까요? ▶ 통 덮기를 누르고 꺼지는 차례를 봐요.
구리판 가운데를 가열하면, 불을 직접 붙이지 않았는데도 판 위의 성냥 머리에 불이 붙고 나무 조각에는 나중에 불이 붙어요. 온도가 충분히 높아지면 물질이 타는 거예요. 물질이 불에 타기 시작하는 온도를 발화점이라고 하고, 발화점은 물질마다 달라요 — 성냥 머리가 나무 조각보다 발화점이 낮아요. 성냥을 그으면 마찰로 온도가 높아져 성냥 머리에 불이 붙어요.
발화점
자료 · 계산 양초 · 알코올이 줄어드는 빠르기, 통의 크기와 꺼지는 시간, 발화점과 판의 온도는 실험을 본뜬 어림(실제 측정값 아님),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양초 · 알코올 램프 · 성냥 · 모닥불)
해 볼 것 · ▶ 가열하기를 누르고 구리판의 온도와 불이 붙는 차례를 봐요.
발화점 실험대 3D
자료 · 계산 코드로 그린 설명용 모형(삼발이 · 구리판 · 알코올 램프) — 판의 온도와 발화점은 어림(물질 · 조건에 따라 다름)
해 볼 것 · 실험대를 돌려 보며 가열해 봐요.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셋 가운데 어느 것이 가장 먼저, 어느 것이 가장 나중에 탈까요?
정리하면, 물질이 타려면 탈 물질, 산소, 발화점 이상의 온도가 모두 있어야 해요. 이것을 연소의 조건이라고 해요. 이 가운데 하나라도 없으면 물질은 타지 않아요 — 알코올 램프의 뚜껑을 덮으면 산소가 들어가지 못해 불이 꺼져요.
세 가지 조건
자료 · 계산 양초 · 알코올이 줄어드는 빠르기, 통의 크기와 꺼지는 시간, 발화점과 판의 온도는 실험을 본뜬 어림(실제 측정값 아님),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양초 · 알코올 램프 · 성냥 · 모닥불)
해 볼 것 · 조건을 하나씩 없애 보며 불이 어떻게 되는지 봐요.
양초(처음 30 g)와 알코올(처음 50 g)에 불을 붙이고 10분 뒤 무게를 재었더니 양초는 29 g, 알코올은 47.5 g 이었어요. ① 각각 몇 g 줄었을까요? ② 두 물질이 탈 때의 공통점을 세 가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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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양초 30 − 29 = 1 g, 알코올 50 − 47.5 = 2.5 g 줄었어요. ② 빛이 나요, 열이 나요, 타는 물질의 양이 줄어들어요.
① 크기가 0.5 L · 1 L · 2 L 인 통으로 촛불을 동시에 덮었을 때 가장 오래 타는 촛불과 그 까닭은? ② 구리판 실험에서 불을 붙이지 않았는데 성냥 머리가 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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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 L 통의 촛불이 가장 오래 타요 — 통 속 공기가 많아 촛불이 쓸 산소가 많기 때문이에요. ② 구리판이 가열되어 성냥 머리의 온도가 발화점 이상으로 높아졌기 때문이에요.
연소의 조건이 아닌 것은?
연소 후 생기는 물질
이 개념 문제 4개 풀기 →촛불을 집기병으로 덮어 촛불이 꺼지면 집기병 안쪽 벽이 뿌옇게 흐려져요. 이 벽에 푸른색 염화 코발트 종이를 대면 붉은색으로 변해요 — 염화 코발트 종이는 물에 닿으면 붉게 변하니, 양초가 타면서 물이 생긴 거예요. 촛불이 꺼진 다른 집기병에 석회수를 넣고 흔들면 뿌옇게 흐려져요 — 석회수는 이산화 탄소를 만나면 뿌옇게 되니, 이산화 탄소가 생긴 거예요.
집기병 촛불 3D
자료 · 계산 코드로 그린 설명용 모형(양초 · 집기병 · 염화 코발트 종이 · 석회수) — 산소 비율과 꺼지는 시간은 어림
해 볼 것 · ▶ 집기병 덮기를 누르고 산소가 줄며 촛불이 꺼지는 것을 봐요. 이어서 염화 코발트 종이와 석회수로 생긴 물질을 확인해요.
물이 생길까?
자료 · 계산 염화 코발트 종이(물 → 붉은색) · 석회수(이산화 탄소 → 뿌옇게) 실험을 본뜬 그림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염화 코발트 종이의 색은 어떻게 될까요?
이산화 탄소가 생길까?
자료 · 계산 염화 코발트 종이(물 → 붉은색) · 석회수(이산화 탄소 → 뿌옇게) 실험을 본뜬 그림
해 볼 것 · 석회수를 넣고 흔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물질이 타면 처음 물질(양초 · 알코올 · 나무)과 성질이 다른 물과 이산화 탄소가 생겨요. 탄 물질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다른 물질로 바뀐 거예요. 그래서 연소는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촛불이 꺼진 집기병에서 ① 푸른색 염화 코발트 종이가 붉은색으로 변했고, ② 석회수가 뿌옇게 흐려졌어요. 각각 어떤 물질이 생겼음을 알려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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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물 — 염화 코발트 종이는 물에 닿으면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해요. ② 이산화 탄소 — 석회수는 이산화 탄소를 만나면 뿌옇게 흐려져요. 양초가 타면 처음과 성질이 다른 물과 이산화 탄소가 생겨요.
촛불이 꺼진 집기병에 석회수를 넣고 흔들었더니 뿌옇게 흐려졌어요. 양초가 타면서 생긴 물질은?
이산화 탄소와 생태계
이 개념 문제 5개 풀기 →앞에서
먼저 알 개념은 이 단원의 앞부분에 있어요
초등에서 — 이 단원
다음에
우리는 석탄 · 석유 · 가스 같은 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들고, 자동차를 움직이고, 집을 데워요. 이 연료가 탈 때도 이산화 탄소가 생겨요. 미국 해양대기청(NOAA)이 하와이 마우나로아에서 잰 대기 중 이산화 탄소는 1959년 316 ppm 에서 2025년 427.4 ppm 으로 늘었어요.
대기 중 이산화 탄소가 늘면 지구에서 빠져나가는 열이 줄어 지구의 평균 기온이 올라가요(지구 온난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자료로 10년씩 묶어 보면, 1880년대보다 최근 10년(2016 ~ 2025년)의 지구 평균 기온이 약 1.2°C 높아요. 미국 국립설빙자료센터(NSIDC)의 자료로는 여름이 끝난 9월의 북극 바다 얼음이 1979 ~ 1988년 평균 721만 km² 에서 2015 ~ 2024년 평균 457만 km² 로 줄었어요.
실제 자료
자료 · 계산 대기 중 이산화 탄소 NOAA GML 마우나로아(1959 ~ 2025), 지구 평균 기온 NASA GISTEMP v4(1880 ~ 2025, 1951 ~ 1980 평균과의 차), 9월 북극 바다 얼음 NSIDC 해빙 지수 v4(1979 ~ 2024) — 모두 공공 영역, 사진 NOAA · NASA(산호 백화 · 북극 바다 얼음) · 위키미디어 공용(태양광 · 풍력)
해 볼 것 · 자료를 바꿔 가며 ▶ 해마다 흘려 보기를 눌러 봐요. 처음 10년과 최근 10년의 평균을 견줘요.
기온이 오르면 생태계가 피해를 입어요. 북극의 바다 얼음이 줄어 얼음 위에서 사냥하는 북극곰 · 바다표범이 살 곳을 잃고, 바닷물이 너무 따뜻해지면 산호가 하얗게 변해(산호 백화) 산호초에 사는 생물들이 살기 어려워져요.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높아지면 바닷가의 땅 · 갯벌이 잠기고, 바닷물에 녹아든 이산화 탄소는 바다를 산성 쪽으로 바꿔 조개 · 산호가 껍데기를 만들기 어렵게 해요.

2023년 9월 19일 북극 바다 얼음이 가장 작았을 때(423만 km²) — 노란 선은 1981 ~ 2010년 평균의 가장 작은 크기예요
사진 NASA 과학 시각화 스튜디오 · 퍼블릭 도메인
피해 사례
자료 · 계산 대기 중 이산화 탄소 NOAA GML 마우나로아(1959 ~ 2025), 지구 평균 기온 NASA GISTEMP v4(1880 ~ 2025, 1951 ~ 1980 평균과의 차), 9월 북극 바다 얼음 NSIDC 해빙 지수 v4(1979 ~ 2024) — 모두 공공 영역, 사진 NOAA · NASA(산호 백화 · 북극 바다 얼음) · 위키미디어 공용(태양광 · 풍력)
해 볼 것 · 피해 사례를 하나씩 읽고, 그 원인과 피해를 입는 생물을 찾아봐요.
이산화 탄소를 줄이려면 연료를 덜 태워야 해요. 가까운 곳은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버스 · 지하철을 이용하고, 쓰지 않는 전기 기구를 끄는 것처럼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많아요. 태양광 ·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를 쓰고,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는 숲을 가꾸는 것도 도움이 돼요. 조사한 사례와 해결책을 누리망에서 친구들과 나눠 봐요.
실천 약속 카드
자료 · 계산 대기 중 이산화 탄소 NOAA GML 마우나로아(1959 ~ 2025), 지구 평균 기온 NASA GISTEMP v4(1880 ~ 2025, 1951 ~ 1980 평균과의 차), 9월 북극 바다 얼음 NSIDC 해빙 지수 v4(1979 ~ 2024) — 모두 공공 영역, 사진 NOAA · NASA(산호 백화 · 북극 바다 얼음) · 위키미디어 공용(태양광 · 풍력)
해 볼 것 · 실천할 일을 골라 카드로 만들고 저장해 가족 · 친구와 나눠요.
대기 중 이산화 탄소는 1959년 316 ppm, 2025년 427.4 ppm 이었어요(NOAA). ① 몇 ppm 늘었을까요? ② 9월의 북극 바다 얼음 10년 평균은 1979 ~ 1988년 721만 km², 2015 ~ 2024년 457만 km² 예요. 몇만 km² 줄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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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427.4 − 316 = 111.4 ppm 늘었어요. ② 721 − 457 = 264만 km² 줄었어요 — 우리나라 남한 넓이(약 10만 km²)의 26배쯤이에요.
연소로 생기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생태계의 피해 사례 하나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해결책 두 가지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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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대기 중 이산화 탄소가 늘어 지구의 평균 기온이 오르면서 북극의 바다 얼음이 줄어, 얼음 위에서 사냥하는 북극곰이 살 곳을 잃어요. 해결책 — 가까운 곳은 걷거나 자전거를 타요. 쓰지 않는 전등 · 전기 기구를 꺼요(연료를 덜 태워요).
- 양초가 녹는 것과 타는 것은 같은 변화다? — 녹는 것은 성질이 그대로, 타는 것은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 불을 직접 붙여야만 탄다? — 온도가 발화점 이상으로 높아지면 불을 대지 않아도 타요.
- 통을 덮은 촛불이 꺼지는 것은 통이 뜨거워져서다? — 통 속 산소가 줄어들어서예요. 큰 통일수록 오래 타요.
- 양초가 타면 그냥 없어진다? —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물과 이산화 탄소로 바뀌어요.
- 염화 코발트 종이와 석회수를 바꿔 쓴다? — 물은 염화 코발트 종이(푸른색 → 붉은색), 이산화 탄소는 석회수(뿌옇게)로 확인해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 섞거나 태울 때 처음과 다른 성질(거품 · 덩어리 · 색 · 열)이 나타나면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 모양 · 상태만 바뀌면 성질이 달라지지 않는 변화예요.
- 양초 · 알코올 · 나무가 탈 때는 모두 빛과 열이 나고 타는 물질의 양이 줄어들어요.
- 연소의 조건은 탈 물질 · 산소 · 발화점 이상의 온도 — 하나라도 없으면 타지 않아요.
- 물질이 타면 물(염화 코발트 종이가 붉은색으로)과 이산화 탄소(석회수가 뿌옇게)가 생겨요 — 연소는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예요.
- 연료를 태워 생긴 이산화 탄소가 늘어 지구가 따뜻해지면 북극 바다 얼음 · 산호 같은 생태계가 피해를 입어요. 연료를 덜 태우고 재생에너지 · 숲 가꾸기로 줄여요.
교육과정 · 2022 개정 초등학교 과학 5 · 6학년군 · (14) 물질의 연소 · [6과14-01] ~ [6과14-04] · 섞었을 때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는 까닭을 다루지 않고(물리 변화 · 화학 변화라는 말은 중학교에서 배워요), 양초 · 알코올 · 나무의 연소를 중심으로 공통 현상과 연소의 조건을 찾아요. 연소 생성물(물 · 이산화 탄소)은 염화 코발트 종이 · 석회수로 확인하고, 생태계의 피해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해 해결책을 나눠요.
Practice
문제 풀기 20문제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는 무엇일까요?
양초와 알코올이 탈 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푸른색 염화 코발트 종이는 물에 닿으면 무슨 색으로 변할까요?
답석회수를 뿌옇게 흐리게 만드는 기체는 무엇일까요?
석탄 · 석유 · 가스를 태울 때 생겨, 늘어나면 지구의 평균 기온을 높이는 기체는 무엇일까요?
베이킹 소다에 식초를 섞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두 물질을 섞은 뒤의 모습이에요. 물질의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끼리 짝지은 것은 무엇일까요?
처음 무게가 50 g 인 알코올 램프에 불을 붙이고 10분 뒤 다시 재었더니 그림처럼 47.5 g 이었어요. 알코올은 몇 g 줄었을까요?
답g크기가 다른 투명한 통(ㄱ 0.5 L, ㄴ 1 L, ㄷ 2 L)으로 촛불 세 개를 동시에 덮었어요. 가장 오래 타는 촛불은 어느 것일까요?
구리판 가운데를 가열하며 같은 거리에 놓은 ㄱ 성냥 머리, ㄴ 종이, ㄷ 나무 조각을 관찰했어요. 가장 나중에 불이 붙는 것은 어느 것일까요?
연소의 세 가지 조건을 나타낸 그림이에요. ( ? )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촛불이 꺼진 집기병으로 한 두 실험이에요. ㄱ(염화 코발트 종이)과 ㄴ(석회수)으로 확인한, 양초가 타면서 생긴 물질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무엇일까요?
1880년부터 2025년까지의 지구 평균 기온(NASA, 1951 ~ 1980년 평균과의 차) 그래프예요. 이 자료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연소로 생긴 이산화 탄소가 늘어 생기는 생태계의 피해 사례가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
물질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무엇일까요? (ㄱ. 양초가 녹아 촛농이 흐르는 것은 성질이 그대로인 변화이다. ㄴ. 양초가 타는 것은 성질이 달라지는 변화이다. ㄷ. 소금을 물에 녹이면 소금의 성질이 달라진다.)
알코올 램프의 뚜껑을 덮으면 불이 꺼지는 까닭으로 옳은 것은 무엇일까요?
양초가 탈 때 생기는 물질과 그것을 확인하는 방법을 바르게 짝지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무엇일까요? (ㄱ. 물 — 푸른색 염화 코발트 종이가 붉게 변한다. ㄴ. 이산화 탄소 — 석회수가 뿌옇게 흐려진다. ㄷ. 산소 — 석회수가 붉게 변한다.)
하와이 마우나로아에서 잰 대기 중 이산화 탄소는 1959년 316 ppm, 2025년 427.4 ppm 이었어요(NOAA). 몇 ppm 늘었을까요?
답ppm연소의 세 가지 조건을 쓰고, ① 크기가 다른 통으로 촛불을 덮는 실험과 ② 구리판을 가열하는 실험으로 각각 어떤 조건을 알 수 있는지 설명하세요.
연소로 생기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생태계의 피해 사례 하나를 실제 자료(숫자)와 함께 쓰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해결책 두 가지를 제안하세요.
문제 · 답 · 설명이 틀렸다면 틀린 곳 알려 주기 → (운영자에게만 가요)
만든 판
지금 기본 판2026 · Claude Opus 5.5 판
초등과학물질#2026#claude-opus-5-5
- 만든 도구
- Claude
- 모델
- claude-opus-5-5
- 만든 날
- 2026-10-17
- 다시 읽고 확인
- 아직이에요
이 단원이 좋았다면
친구에게 나누기
/notes/e-science-matter/v/2026-claude-opus-5-5/comb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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