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 2-3
중부 지역
시 · 군 · 구 인구 지도의 해를 옮기며 서울 도심이 비고 신도시가 차오르는 수도권, 탄광이 문을 닫고 관광 · 교통으로 바뀐 강원, 수도권의 공장 · 기관이 옮겨 와 커진 충청을 직접 확인하고, 수도권 집중과 균형 발전을 생각해 봐요.
이 단원을 마치면
- 시 · 군 · 구 인구 변화로 수도권의 공간 구조(도심 · 부도심 · 신도시)와 그 변화를 설명하고, 주민 생활(통근 · 교통)에 미친 영향을 말한다.
- 강원 · 충청 지역의 교통 · 산업 변화를 인구 변화와 연결해 설명한다(탄광 지역의 쇠퇴, 세종 · 천안 · 아산의 성장).
-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불균형을 자료로 보이고, 균형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안한다.
비어 가는 도심, 차오르는 신도시 — 수도권
이 개념 문제 12개 풀기 →중학에서 — 이 단원
다음에
수도권(서울 · 인천 · 경기)은 우리나라 정치 · 경제 · 문화의 중심이에요. 큰 도시는 기능에 따라 몇 부분으로 나뉘어요.
- 도심 — 도시의 한가운데(서울은 종로 · 중구). 관청 · 기업 본사 · 은행 · 큰 상가가 모여 있어요. 누구나 오기 쉬워 땅값이 아주 비싸서 집은 점점 사무실 · 상가로 바뀌어요. 그래서 낮에는 일하러 온 사람으로 붐비지만 밤에는 텅 비어요. 이것을 인구 공동화라고 해요(사는 사람 = 상주인구가 줄어듦).
- 부도심 — 도심의 일을 나눠 맡는 작은 중심. 서울은 강남 · 영등포 · 여의도 등이에요.
- 주거 지역 · 위성 도시 · 신도시 — 도심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 서울에 사람이 너무 몰리자 둘레에 새 도시를 계획해 지었어요. 1990년대 초에 입주한 1기 신도시(성남 분당 · 고양 일산 · 안양 평촌 · 군포 산본 · 부천 중동), 2000년대 뒤의 2기 신도시(화성 동탄 · 김포 한강 · 파주 운정 · 성남 판교 등)가 있어요.
서울 도심의 인구
자료 · 계산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1980 ~ 2025, 지금의 경계로 다시 묶은 값 — CityPopulation.de 정리) · 시 · 군 · 구 경계 geoBoundaries gbOpen KOR ADM2(2020, CC BY 3.0). 영광군은 경계 자료가 없어요.
해 볼 것 · ‘서울’ · ‘인구 변화’에서 처음을 1980년, 나중을 2025년으로 두세요. 가운데의 종로구 · 중구는 진한 파랑(크게 줄어듦)이고, 1980년대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강남 · 송파 · 노원은 주황(늘어남)이에요. 종로구를 누르면 45년의 그래프가 나와요.
서울 둘레의 시 · 군을 보면 신도시가 들어선 때에 인구가 갑자기 늘어요. 1990 → 2000년에 고양시(일산)는 약 24만 명에서 76만 명으로 세 배, 군포시(산본)는 두 배 넘게 늘었어요. 2000 → 2025년에는 화성시(동탄)가 약 19만 명에서 103만 명으로, 김포시가 약 15만 명에서 50만 명으로 늘었어요. 그 결과 2000년대에 경기도 인구가 서울을 넘어섰어요.
신도시가 들어선 곳
자료 · 계산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1980 ~ 2025, 지금의 경계로 다시 묶은 값 — CityPopulation.de 정리) · 시 · 군 · 구 경계 geoBoundaries gbOpen KOR ADM2(2020, CC BY 3.0). 영광군은 경계 자료가 없어요.
해 볼 것 · ‘수도권’ · ‘인구 변화’에서 1990 → 2000년을 보면 1기 신도시가 들어선 고양 · 성남 · 군포 · 안양 · 부천이 진해요. 처음을 2000년, 나중을 2025년으로 옮기면 진한 곳이 화성 · 김포 · 파주 · 하남처럼 서울에서 더 먼 곳으로 퍼져요.
사는 곳과 일하는 곳이 멀어지면서 매일 서울로 오가는 통근 · 통학이 크게 늘었어요. 그래서 수도권 전철 · 광역 버스 · 고속 도로가 넓어지고, 2024년에는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가 처음 개통했어요. 하지만 출퇴근 시간이 길고 교통이 막히며, 신도시는 일자리가 부족해 잠만 자는 도시라는 말을 듣기도 해요. 그래서 판교처럼 일자리(정보 통신 기업)가 함께 있는 신도시를 만들려고 해요.
솟아오르는 수도권
자료 · 계산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 1980 ~ 2025(CityPopulation.de 정리), 경계 Natural Earth admin-1(공공 영역) · geoBoundaries ADM2(CC BY 3.0). 기둥 높이는 값에 비례해요.
해 볼 것 · ‘▶ 흘려 보기’로 1980년에서 2025년까지 보세요. ‘시 · 군 · 구로 보기’를 누르면 서울 둘레의 신도시(고양 · 성남 · 화성 · 김포)가 솟아 있어요.
종로구의 인구는 1980년 292,483명, 2025년 143,114명이에요. 몇 % 줄었는지 구하고(소수 첫째 자리까지), 이런 변화가 생긴 까닭을 도심의 특징으로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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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14 ÷ 292,483 − 1) × 100 ≈ −51.1% — 약 51.1% 줄었어요(거의 절반). 도심은 관청 · 기업 본사 · 상가가 모여 땅값이 비싸, 집이 사무실 · 상가로 바뀌고 사람들은 땅값이 싼 주거 지역 · 신도시로 옮겨 갔어요. 낮에는 붐비지만 밤에는 비는 인구 공동화가 나타나요.
1990년대 고양시 · 군포시의 인구가 크게 늘어난 까닭을 쓰고, 그 때문에 수도권 주민 생활에 생긴 변화를 두 가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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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 서울에 몰린 인구와 주택 문제를 나누려고 1기 신도시(일산 · 산본 등)를 짓자 서울에서 많은 사람이 옮겨 왔어요. 변화: ① 신도시에서 서울로 매일 오가는 통근 · 통학이 늘어 전철 · 광역 버스 · 고속 도로가 확충됐어요. ② 출퇴근 시간이 길어지고 교통 혼잡이 심해졌고, 일자리가 부족한 신도시는 '잠만 자는 도시'가 되기도 했어요.
도심에서 낮에는 사람이 붐비지만 밤에는 사는 사람이 적어 텅 비는 현상은?
길이 바꾼 강원과 충청
이 개념 문제 11개 풀기 →중학에서 — 이 단원
강원은 태백산맥을 사이에 두고 동쪽의 영동과 서쪽의 영서로 나뉘어요. 산지가 많아 오랫동안 교통이 불편했어요. 땅속의 석탄을 캐던 태백 · 정선 · 영월 · 삼척은 1960 ~ 1980년대 연탄을 쓰던 때에 크게 번성했지만, 석유 · 가스를 쓰게 되면서 1989년부터 탄광이 차례로 문을 닫았어요(석탄 산업 합리화). 그 뒤 태백시 인구는 1980년 약 11만 명에서 2025년 약 3만 7천 명으로 3분의 1이 되었어요.
폐광 지역은 새 길을 찾았어요. 정선에는 리조트와 카지노가, 태백 · 영월에는 탄광 체험 · 관광 시설이 생겼고, 대관령 둘레에서는 서늘한 여름 날씨를 이용한 고랭지 농업(배추 · 무)과 강한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이 이뤄져요. 2017년 서울 ~ 양양 고속 도로와 서울 ~ 강릉 고속 철도(경강선)가 개통하고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면서 수도권에서 강원이 훨씬 가까워졌어요. 수도권과 가깝고 혁신 도시 · 기업 도시가 들어선 원주는 인구가 꾸준히 늘었어요.
충청은 수도권 바로 아래에 있고 경부 고속 도로 · 고속 철도가 지나 교통이 편리해요. 그래서 수도권의 공장과 기관이 옮겨 오며 크게 성장했어요.
- 천안 · 아산 — 수도권 전철이 이어지고 디스플레이 · 반도체 · 자동차 공장이 들어섰어요(아산 2000 → 2025 인구 약 2.2배).
- 청주 — 오송(생명 과학) · 오창(첨단 산업) 단지와 고속 철도 분기역이 있어요.
- 당진 · 서산 — 바닷가에 제철 · 석유 화학 공장이 있어요.
- 대전 — 대덕 연구 개발 특구에 연구소가 모여 있어요(유성구).
- 세종 — 행정 중심 복합 도시로 정부 기관이 옮겨 와 2000년 약 8만 명에서 2025년 약 39만 명이 되었어요.
반면 충북 단양 · 충남 서천 · 부여 같은 농촌 군은 인구가 줄고 있어요.
강원과 충청의 변화
자료 · 계산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1980 ~ 2025, 지금의 경계로 다시 묶은 값 — CityPopulation.de 정리) · 시 · 군 · 구 경계 geoBoundaries gbOpen KOR ADM2(2020, CC BY 3.0). 영광군은 경계 자료가 없어요.
해 볼 것 · ‘강원’ · 1980 → 2025 에서 가장 진한 파랑을 찾아 눌러 보세요(태백 · 정선 · 영월 · 삼척 — 옛 탄광 지역). 원주 · 춘천은 어떤가요? 위에서 ‘충청’을 누르고 처음을 2000년으로 옮기면 세종 · 아산 · 천안 · 유성구가 진해져요.
표는 강원 두 시의 인구예요. (가)와 (나)의 변화가 다른 까닭을 산업 · 교통과 관련지어 설명하세요.
| 시 | 1980년 | 2000년 | 2025년 |
|---|---|---|---|
| (가) 태백시 | 111,825 | 54,196 | 36,823 |
| (나) 원주시 | 198,650 | 268,352 | 367,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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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태백시는 석탄을 캐던 탄광 도시였는데, 연료가 석유 · 가스로 바뀌어 1989년부터 탄광이 문을 닫자 일자리가 사라져 인구가 크게 줄었어요(1980 → 2025 약 −67%). (나) 원주시는 수도권과 가깝고 고속 도로 · 철도가 잘 이어져 있으며, 혁신 도시 · 기업 도시가 들어서 공공 기관과 기업이 옮겨 와 인구가 늘었어요(약 +85%).
2000년 이후 천안 · 아산 · 세종의 인구가 크게 늘어난 까닭을 위치 · 교통 · 산업(기관)으로 나누어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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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수도권 바로 아래라 수도권과 가까워요. 교통: 경부 고속 도로 · 고속 철도와 수도권 전철이 이어져 오가기 편해요. 산업 · 기관: 수도권에서 공장이 옮겨 와 천안 · 아산에 디스플레이 · 반도체 · 자동차 공장이 생기고, 세종에는 정부 기관이 옮겨 온 행정 중심 복합 도시가 들어서 일자리가 늘었어요.
1989년 뒤 태백 · 정선 · 영월의 인구가 크게 줄어든 가장 큰 까닭은?
국토의 12% 에 사람의 절반
이 개념 문제 7개 풀기 →중학에서 — 이 단원
다음에
수도권은 국토 면적의 약 11.8% 인데, 인구 주택 총조사로 보면 수도권 인구 비율은 1980년 35.5%, 2000년 46.3%, 2025년 50.9% 로 계속 늘었어요. 좋은 일자리 · 대학 · 큰 병원 · 문화 시설이 수도권에 모여 있어 젊은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옮겨 가기 때문이에요.
이런 수도권 집중은 두 곳 모두에 문제를 낳아요.
- 수도권 — 집값과 전셋값이 비싸고, 교통이 막히고, 녹지가 줄고 환경이 나빠져요.
- 비수도권 — 젊은 사람이 떠나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며, 학교 · 병원 · 가게가 문을 닫고 일자리가 더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겨요.
그래서 정부는 균형 발전을 위해 행정 중심 복합 도시(세종)를 만들고, 공공 기관을 전국 10곳의 혁신 도시(원주 · 진천 · 음성 · 전주 · 완주 · 나주 · 김천 · 진주 · 부산 · 대구 · 울산 · 서귀포 등)로 옮겼어요. 지방 대학과 지역 산업을 키우고, 지역을 잇는 고속 철도 · 도로를 놓는 것도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이에요.
수도권 집중
자료 · 계산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1980 ~ 2025, 2015년부터 등록 센서스 — CityPopulation.de 정리) · 시 · 도 경계 Natural Earth 1:1천만(공공 영역).
해 볼 것 · 시 · 도 통계 지도에서 ‘인구’를 고르고 총조사 해를 1980 → 1990 → 2000 … → 2025 로 옮기며 오른쪽 수도권 막대(인구)가 면적 막대(11.8%)보다 얼마나 길어지는지 보세요. ‘인구 변화 (2000 → 2025)’를 고르면 세종 · 충남이 진하고 부산 · 전남이 파래요.
수도권 인구 비율은 1980년 35.5%, 2025년 50.9% 예요. 45년 동안 몇 %p 늘었는지 구하고, 수도권 집중이 비수도권에 주는 문제를 두 가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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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 35.5 = 15.4%p 늘었어요. 문제: ① 젊은 사람이 수도권으로 떠나 비수도권의 인구가 줄고 고령화가 빨라져요. ② 학교 · 병원 · 가게가 문을 닫고 일자리가 줄어 지역이 더 쇠퇴하는 악순환이 생겨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균형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정부 정책 하나, 지역 스스로의 노력 하나로 나누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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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세종(행정 중심 복합 도시)과 혁신 도시로 공공 기관을 옮기고, 지방에 기업이 오면 세금을 깎아 주는 등 일자리를 늘려요. 지역을 잇는 고속 철도 · 도로를 놓아요. 지역의 노력: 지역의 특산물 · 자연 · 문화를 살린 지역 브랜드 · 관광 · 축제를 만들고,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인재를 길러 젊은 사람이 머물게 해요.
공공 기관을 지방으로 옮겨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 삼으려고 만든 도시는?
- 도심에 사는 사람이 가장 많다? — 도심은 낮에 오는 사람은 많지만 상주인구는 줄었어요(종로구 45년 동안 약 −51%).
- 신도시는 서울 안에 있다? — 1기 · 2기 신도시는 대부분 경기도(고양 · 성남 · 군포 · 화성 · 김포 등)에 있어요.
- 탄광 도시는 지금도 석탄으로 산다? — 탄광이 문을 닫아 관광 · 레저 · 고랭지 농업 · 풍력 등으로 바꾸고 있어요.
- 충청이 커진 것은 우연? — 수도권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해 공장 · 기관이 옮겨 왔기 때문이에요.
- 인구 비율 차이 '%' 와 '%p' — 35.5% → 50.9% 는 15.4%p 늘어난 것이에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 수도권의 공간 구조: 도심(종로 · 중구 — 관청 · 본사 · 상가, 땅값 높음, 인구 공동화) · 부도심(강남 · 영등포 · 여의도) · 주거 지역 · 위성 도시 · 신도시.
- 신도시: 1기(1990년대 — 분당 · 일산 · 평촌 · 산본 · 중동), 2기(2000년대 뒤 — 동탄 · 김포 한강 · 운정 · 판교 등). 2000년대 경기 인구가 서울을 넘어섬. 통근 · 통학 증가 → 광역 교통망(전철 · 광역 버스 · GTX).
- 강원: 영동 · 영서. 탄광 도시(태백 · 정선 · 영월 · 삼척) — 1989년 뒤 쇠퇴(태백 1980 → 2025 약 −67%) → 관광 · 레저 · 고랭지 농업 · 풍력. 고속 도로 · 경강선(2017) · 평창 올림픽(2018). 원주 성장.
- 충청: 수도권과 가깝고 교통 편리 → 천안 · 아산(첨단 산업) · 청주(오송 · 오창) · 당진 · 서산(제철 · 석유 화학) · 대전(대덕 연구 개발 특구) · 세종(행정 중심 복합 도시). 농촌 군은 감소.
- 수도권 집중: 국토 11.8% · 인구 50.9%(2025, 1980년 35.5% → 15.4%p 증가). 수도권(집값 · 교통 · 환경) · 비수도권(인구 감소 · 고령화 · 악순환) 문제 → 세종 · 혁신 도시 · 지방 산업 · 교통망으로 균형 발전.
교육과정 · 2022 개정 중학교 사회② · (9) 중부 지역 · [9사(지리)09-01] 수도권의 공간 구조와 변화 · [9사(지리)09-02] 강원 지역의 교통 · 산업 변화 · [9사(지리)09-03] 충청 지역의 변화 · [9사(지리)09-04]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불균형과 해결 방안 (성취기준 번호와 문장은 2차 자료 요약, 원문 대조 전). 인구는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를 지금의 시 · 군 · 구 경계로 다시 묶은 값이에요.
Practice
문제 풀기 30문제
도시의 한가운데로 관청 · 기업 본사 · 큰 상가가 모여 있는 곳은?
1990년대 초에 입주한 수도권 1기 신도시가 아닌 것은?
태백산맥 동쪽의 강원 지역을 부르는 이름은?
정부 기관이 옮겨 와 2012년 출범한 행정 중심 복합 도시는?
수도권은 국토 면적의 약 몇 % 일까?
공공 기관을 지방으로 옮겨 지역 성장의 중심으로 삼은 도시는?
서울 종로구 · 중구의 상주인구가 계속 줄어든 까닭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고양시의 인구는 1990년 244,975명에서 2000년 763,971명이 되었어요. 2000년 인구는 1990년의 약 몇 배일까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답신도시가 늘어나며 수도권 주민 생활에 생긴 변화로 알맞은 것은?
도심의 기능을 나눠 맡는 서울의 부도심으로 알맞은 것은?
1989년 이후 태백 · 정선 · 영월의 산업 변화로 옳은 것은?
태백시 인구는 1980년 111,825명, 2025년 36,823명이에요. 몇 % 줄었을까요?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
답대관령 둘레에서 서늘한 여름 날씨를 이용해 배추 · 무를 기르는 농업은?
연구소가 모여 있는 대덕 연구 개발 특구가 있는 도시는?
수도권 인구 비율은 1980년 35.5%, 2025년 50.9% 예요. 몇 %p 늘었을까요?
답수도권 집중으로 비수도권에 생기는 문제로 알맞은 것은?
표는 서울 네 자치구의 인구예요. 옳은 설명은?
자치구 1980년 2000년 2025년 종로구 292,483 170,118 143,114 중구 242,584 135,173 123,946 강남구 236,748 523,350 524,601 서초구 238,132 368,339 391,203 지도는 수도권 시 · 군 · 구의 2000 → 2025년 인구 변화를 나타낸 거예요(파랑 = 줄어듦, 주황 · 갈색 = 늘어남). 바르게 읽은 것은?
<−30−30−1001050+경기도 인구는 1980년 3,703,761명, 2025년 13,967,870명이에요. 2025년 인구는 1980년의 약 몇 배일까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답강원 지역의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고속 도로 · 고속 철도가 놓여 수도권과 가까워졌다. ㄴ. 폐광 지역은 관광 · 레저 산업으로 바꾸고 있다. ㄷ. 원주는 탄광 도시라 1980년보다 인구가 줄었다. ㄹ. 대관령의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이 이뤄진다.)
표는 충청 세 곳의 인구예요. 세 곳이 함께 크게 늘어난 까닭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시 2000년 2025년 세종 80,031 392,471 천안 417,835 702,769 아산 180,763 397,833 세종시 지역의 인구는 2000년 80,031명, 2025년 392,471명이에요. 약 몇 배가 되었을까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
답수도권 인구 비율은 1980년 35.5%, 1990년 42.8%, 2000년 46.3%, 2010년 49.1%, 2025년 50.9% 예요. 이 자료로 알 수 있는 것은?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으로 알맞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공공 기관을 혁신 도시로 옮긴다. ㄴ. 수도권에만 새 대학과 큰 병원을 짓는다. ㄷ. 행정 중심 복합 도시를 만든다. ㄹ. 지역 특산물 · 문화를 살린 지역 브랜드를 만든다.)
서울 도심의 인구 공동화와 경기도 신도시의 성장이 서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설명하고, 그 결과 생긴 문제와 해결 방안을 하나씩 쓰세요.
강원의 폐광 지역과 충청의 천안 · 아산 · 세종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서로 다른 길을 걸은 까닭을 산업과 교통(위치)으로 비교해 설명하세요.
수도권 집중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각각에 주는 문제를 쓰고, 균형 발전을 위한 방안을 두 가지 제안하세요.
시 · 군 · 구 인구 지도에서 '1990 → 2000' 과 '2000 → 2025' 의 수도권 지도를 견주면 인구가 크게 늘어난 곳이 어떻게 옮겨 갔는지 설명하세요.
표는 수도권 네 곳 (가) ~ (라)의 인구예요. (가)는 서울 도심의 구, (나) ~ (라)는 경기도의 시예요.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가)는 인구 공동화가 나타난 곳이다. ㄴ. (나)는 1990년대에 1기 신도시가 들어서며 크게 늘었다. ㄷ. (다)는 2000년 이후 가장 빨리 늘었다. ㄹ. 2025년 인구는 (라)가 (나)보다 많다.)
곳 1990년 2000년 2025년 (가) 243,331 170,118 143,114 (나) 244,975 763,971 1,036,961 (다) 170,779 189,467 1,027,532 (라) 124,313 263,760 253,270 표는 중부 지역 네 곳의 1980 → 2025년 인구 변화율이에요. (가) ~ (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가)는 탄광이 문을 닫으며 인구가 크게 줄었다. ㄴ. (나)는 정부 기관이 옮겨 온 행정 중심 복합 도시이다. ㄷ. (다)는 수도권 전철과 첨단 산업 공장으로 성장했다. ㄹ. (라)는 대관령 고랭지 농업으로 인구가 크게 늘었다.)
곳 1980 → 2025 인구 변화(%) 설명 (가) −67.1 강원 남부의 옛 탄광 도시 (나) +303.1 충청의 계획 도시 (다) +151.8 충남 북부, 디스플레이 공장 (라) −50.9 강원 대관령 일대의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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