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 2-5
북부 지역
3D 지형과 강 건너 관측소의 기후 그래프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고 추운 북부 지역을 살피고, 인구 피라미드로 남북을 견주고, 휴전선 둘레 접경 지역의 변화와 남북 철도가 이어졌을 때 유럽까지의 길을 직접 재 봐요.
이 단원을 마치면
- 북부 지역의 지형 · 기후 특징을 남부와 견주어 설명하고, 지하자원 · 공업 · 농업 · 도시의 분포를 말한다.
- 분단으로 생긴 접경 지역의 변화(인구 · 개발 · 생태계)를 자료로 설명하고, 평화적 이용 방안을 제안한다.
- 남북이 이어졌을 때의 지리적 기회(대륙 철도 · 자원 · 관광 · 생태)를 거리 계산으로 보이고 통일 국토의 미래를 그려 본다.
높고 추운 땅, 북부 지역
이 개념 문제 12개 풀기 →앞에서
먼저 알 것 · 중2 ·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우리나라의 지형한반도는 오랫동안 깎인 낮은 산지가 많고, 동쪽이 크게 솟아 동고서저(東高西低)의 지형이에요. 태백산맥 · 함경산맥이 동해안 가까이 높게 뻗어 동해로 흐르는 강은 짧고 급하며, 한강 · 금강 · 낙동강 같은 큰 강은 서 · 남해로 길게 흘러요. 동해안은 해안선이 단조롭고 모래사장 · 석호가, 서 · 남해안은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 · 갯벌이 많아요. 북쪽의 개마고원 · 백두산, 남쪽의 제주도 한라산처럼 화산 지형도 있어요.먼저 알 것 · 중2 ·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인간 생활우리나라의 기후계절풍의 영향으로 여름에는 남동 · 남서풍이 불어 덥고 습하며 비의 절반 이상이 장마 · 태풍 때 내리고, 겨울에는 북서 계절풍이 불어 춥고 건조해요. 기온은 남쪽 · 해안 · 동해안이 따뜻하고 북쪽 · 내륙 · 높은 곳이 추워, 겨울에 남북 차이가 커요. 바다에서 먼 내륙일수록 연교차가 커요. 강수량은 제주 · 남해안 · 영동 산지가 많고(다우지) 영남 내륙이 적으며(소우지), 울릉도는 겨울 눈이 많아요. 기후변화로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이 짧아지고 있어요.중학에서 — 이 단원
다음에
더 높은 층은 준비 중
휴전선 북쪽의 북부 지역(북한)은 면적이 약 12만 km² 로 남한보다 조금 넓고, 인구는 약 2,660만 명(2025, World Bank)이에요. 한반도에서 가장 높고 험한 땅이에요. 백두산(2,744 m)과 '한반도의 지붕'인 개마고원, 낭림산맥 · 함경산맥이 북동쪽에 솟아 있어 산지가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평야는 대동강 · 재령강 둘레의 서쪽 해안에 좁게 있어요.
북부 지역의 땅
자료 · 계산 NOAA ETOPO 2022 15초 고도(공공 영역)를 2분 간격으로 줄여 입체로 만들었어요(높이는 과장). 이름표의 높이는 실제 높이예요. 물길은 15초 고도에서 빗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길을 계산한 것이라(priority-flood) 실제 강줄기 · 유역 면적과 조금 달라요.
해 볼 것 · ‘북부’ 단면을 고르고 3D 지형을 돌려 보세요. 개마고원은 해발 1,000 ~ 2,000 m 가 넓게 이어진 높은 땅이에요. ‘남부’ 단면과 번갈아 견주면 북부가 훨씬 높아요. 단면선을 움직여 평양 둘레(북위 39°)의 서쪽 평야도 찾아보세요.
북부 지역은 위도가 높고 대륙과 맞닿아 있어 겨울이 매우 춥고 길어요. WMO 평년값에는 북한 관측소가 없어서 압록강 · 두만강 바로 건너편 관측소로 보면, 압록강 상류의 린장은 1월 평균 −14.8℃ 로 서귀포(7.2℃)보다 22℃ 나 낮아요. 강수량도 남부보다 적어요.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알려진 중강진도 이 린장 바로 건너편에 있어요.
연평균 기온 5.7℃ · 연 강수량 806 mm · 린장(해발 385 m)
연평균 기온 16.9℃ · 연 강수량 1,990 mm · 서귀포(해발 51 m)
강 건너편의 기후
자료 · 계산 WMO 1991~2020 기후 평년값(각 나라 기상청 → 세계기상기구, NOAA NCEI 배포 · 공공 영역) · 판별은 쾨펜 기후 구분(가장 추운 달 −3℃ · 18℃, 가장 따뜻한 달 10℃, 건조 한계 20 × 연평균 기온 + 강수 계절 보정).
해 볼 것 · ‘아시아’를 누르고 단둥(신의주 건너편) · 린장(중강진 건너편) · 옌지(두만강 북쪽)를 차례로 고른 뒤, ‘우리나라’의 서울 · 서귀포와 견주어 보세요. 겨울 기온과 연교차가 얼마나 다른가요?
북부 지역 사람들의 생활도 이런 자연과 이어져 있어요.
- 농업 — 서쪽 평야(평양 · 재령)에서 벼 · 옥수수를 기르고, 추운 산지에서는 밭농사를 지어요.
- 지하자원과 공업 — 석탄 · 철광석(무산) · 마그네사이트(단천) · 금 같은 지하자원이 많아, 이를 바탕으로 동해안의 함흥(화학) · 청진 · 김책(제철) 같은 공업 도시가 생겼어요.
- 도시 — 수도 평양이 정치 · 경제의 중심이에요. 외국 · 남한과 교류하려고 라선(경제 특구), 신의주, 개성(남한 기업이 공장을 운영한 개성 공업 지구, 2016년 중단) 같은 특구를 두기도 했어요.
인구 구조도 남북이 달라요. 2025년 0 ~ 14세 비율은 북한 18.9%, 대한민국 10.2%, 65세 이상은 북한 12.7%, 대한민국 20.3% 예요. 대한민국이 훨씬 빨리 늙어 가고 있어요.
남북의 인구 피라미드
자료 · 계산 World Bank 인구 추계(Population estimates and projections · CC BY 4.0) — 5세 단위 남녀 인구, 2025년 뒤는 추계(중위). 피라미드 모양은 0~14세 칸 평균을 25~49세 칸 평균과 견주어 정해요.
해 볼 것 · 나라 1 을 북한, 나라 2 를 대한민국으로 두고 ‘▶ 흘려 보기’로 1960년부터 2050년(추계)까지 보세요. 두 피라미드의 아래쪽(유소년층)과 위쪽(노년층)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1월 평균 기온이 린장(압록강 상류 건너편) −14.8℃, 서귀포 7.2℃ 예요. 두 곳의 차이를 구하고, 북부 지역의 겨울이 이렇게 추운 까닭을 두 가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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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14.8) = 22.0℃ 차이. 까닭: ① 위도가 높아 겨울에 햇볕을 적게 받아요. ② 대륙과 맞닿아 있어 차가운 북서 계절풍(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을 바로 받고, 바다의 영향이 적어요(해발 고도가 높은 산지가 많은 것도 까닭이에요).
북부 지역의 동해안에 함흥 · 청진 · 김책 같은 공업 도시가 생긴 까닭을 자원과 관련지어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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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지역에는 석탄 · 철광석 · 마그네사이트 같은 지하자원이 많이 묻혀 있어요. 이 자원을 가까이에서 캐서 쓸 수 있는 동해안에 화학 · 제철 같은 중화학 공업 도시가 생겼어요(원료를 얻기 쉬운 곳에 공장이 모인 예).
'한반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북부 지역의 넓고 높은 땅은?
휴전선 둘레의 땅 — 접경 지역
이 개념 문제 9개 풀기 →중학에서 — 이 단원
다음에
1953년 정전 협정으로 그어진 군사 분계선(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각각 2 km 씩 폭 4 km 의 비무장 지대(DMZ) 가 서해안에서 동해안까지 약 250 km 이어져요. 그 남쪽에는 사람의 출입을 막는 민간인 통제선이 있어요. 휴전선 가까이의 시 · 군을 접경 지역이라고 해요.
접경 지역은 분단의 영향을 크게 받았어요.
- 군사 시설을 지키려고 개발이 제한되고, 북쪽으로 가는 길과 철길이 끊겨 교통이 막다른 곳이 되었어요.
- 그래서 강원의 철원 · 화천 · 양구 · 인제 · 고성과 경기 연천은 1980년보다 인구가 약 40% 줄었어요. 반면 서울과 가까운 경기 김포 · 파주는 신도시가 들어서 크게 늘었어요.
- 사람의 손이 70년 동안 닿지 않은 DMZ 는 두루미 · 산양 · 수달 같은 멸종 위기 생물의 보금자리가 되어, 생태계의 보물 창고로 불려요.
- 지금은 DMZ 둘레를 걷는 평화의 길, 생태 · 안보 관광으로 접경 지역을 살리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어요.
접경 지역의 인구
자료 · 계산 통계청 인구 주택 총조사(1980 ~ 2025, 지금의 경계로 다시 묶은 값 — CityPopulation.de 정리) · 시 · 군 · 구 경계 geoBoundaries gbOpen KOR ADM2(2020, CC BY 3.0). 영광군은 경계 자료가 없어요.
해 볼 것 · ‘접경 지역’ 보기에서 1980 → 2025 인구 변화를 보세요. 휴전선에 맞닿은 강원 철원 · 화천 · 양구 · 고성과 경기 연천은 파랗고(줄어듦), 김포 · 파주는 진한 갈색(크게 늘어남)이에요. 철원군을 눌러 45년의 그래프를 보세요.
표는 접경 지역 세 시 · 군의 인구예요. (가) · (나)와 (다)의 변화가 다른 까닭을 설명하세요.
| 시 · 군 | 1980년 | 2025년 |
|---|---|---|
| (가) 강원 철원군 | 64,375 | 39,732 |
| (나) 강원 화천군 | 38,541 | 21,838 |
| (다) 경기 김포시 | 74,973 | 497,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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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철원군(약 −38%) · (나) 화천군(약 −43%)은 휴전선에 맞닿아 군사 시설 보호로 개발이 제한되고 북쪽으로 길이 끊겨, 일자리가 적고 젊은 사람이 떠났어요. (다) 김포시(약 6.6배)는 접경 지역이지만 서울과 가까워 2기 신도시(김포 한강)가 들어서고 교통이 이어져 사람이 크게 늘었어요.
DMZ 의 생태적 가치를 쓰고, 이를 지키면서 접경 지역 주민에게도 도움이 되는 이용 방안을 하나 제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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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가치: 70년 동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두루미 · 산양 · 수달 같은 멸종 위기 생물이 사는 생태계의 보물 창고예요. 방안: 생태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탐방 인원을 정한 생태 · 평화 관광(DMZ 평화의 길)을 운영하고, 그 수익과 일자리가 주민에게 돌아가게 해요. 남북이 함께 생태 공원 ·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지키는 방안도 있어요.
비무장 지대(DMZ)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시 이어질 길 — 평화와 통일 국토
이 개념 문제 9개 풀기 →중학에서 — 이 단원
다음에
더 높은 층은 준비 중
한반도는 대륙과 바다 사이의 반도예요(2-1). 그런데 휴전선에서 길이 끊겨 남쪽은 바다로만 나갈 수 있어요. 지금 유럽으로 가는 짐은 대부분 배를 타고 남쪽으로 크게 돌아 말라카 해협 · 수에즈 운하를 지나요. 남북 철도(경의선 · 동해선)가 이어지면 부산에서 기차로 시베리아 횡단 철도나 중국 횡단 철도를 타고 유럽까지 갈 수 있어요. 2018년에는 남북이 함께 북쪽 철길을 조사했지만 아직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통일 국토의 길
자료 · 계산 부산 ~ 로테르담의 바닷길(수에즈 운하)과 남북 철도 + 시베리아 · 중국 횡단 철도의 지나는 곳을 직선(대권)으로 이은 거리예요(지구 반지름 6,371 km). 실제 길은 이보다 조금 더 길어요. 지도는 Natural Earth(공공 영역).
해 볼 것 · 바닷길(파랑)과 두 철길을 켜 보세요. 처음에는 철길이 휴전선에서 끊겨 흐리게 보여요. ‘🚆 남북 철도 잇기’를 누르면 철길이 대륙으로 이어져요. 아래 막대에서 바닷길과 철길의 거리를 견주어 보세요.
남북이 평화롭게 이어지면 이런 기회가 생겨요.
- 대륙과 바다를 잇는 관문 — 부산 · 인천의 항구와 대륙 철도가 이어져 물류의 중심이 될 수 있어요.
- 자원과 기술의 협력 — 북쪽의 지하자원과 노동력, 남쪽의 기술과 자본이 함께 쓰일 수 있어요.
- 관광과 생태 — 백두산 · 금강산 · 개마고원 같은 관광 자원과 DMZ 생태계를 함께 가꿀 수 있어요.
- 더 넓은 국토 — 통일 국토는 면적 약 22만 km², 인구 약 7,800만 명이 돼요.
물론 남북의 큰 경제 차이, 오랜 분단으로 달라진 말과 생활, 주변 나라와의 관계처럼 풀어야 할 과제도 많아요. 그래서 작은 교류(이산가족 만남 · 스포츠 · 문화 · 생태 협력)부터 차근차근 이어 가는 것이 중요해요.
도구에서 잰 거리로 부산 → 로테르담 바닷길은 약 19,800 km, 남북 철도 +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약 10,500 km 예요. 철길은 바닷길의 약 몇 % 인지 구하고(일의 자리까지), 남북 철도가 이어지면 좋은 점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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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0 ÷ 19,800 × 100 ≈ 53% — 바닷길의 절반 정도예요(지나는 곳을 직선으로 이은 값이라 실제 철길은 조금 더 길어요). 좋은 점: 유럽 · 중앙아시아 · 러시아와 기차로 짐을 주고받는 물류의 관문이 되고, 남쪽이 '섬'처럼 바다로만 나가는 상황에서 벗어나 대륙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남한 인구 약 5,180만 명(2025 총조사)과 북한 인구 약 2,660만 명(World Bank)을 합하면 통일 국토의 인구는 약 몇만 명인지 구하고, 통일 국토가 가질 지리적 장점을 두 가지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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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0 + 2,660 = 약 7,840만 명(약 7,800만 명). 장점: ① 대륙과 바다를 모두 쓰는 반도의 장점을 되찾아 물류 · 교통의 관문이 돼요. ② 북쪽의 지하자원과 남쪽의 기술 · 자본이 협력하고, 백두산 · 금강산 · DMZ 생태계 같은 관광 · 생태 자원을 함께 쓸 수 있어요.
남북 철도가 이어졌을 때 기대하는 변화로 알맞은 것은?
- 북부 지역은 남부보다 낮고 평평하다? — 개마고원 · 백두산 · 낭림산맥이 있는 가장 높고 험한 땅이에요.
- 북한도 대한민국처럼 빨리 늙고 있다? — 0 ~ 14세 비율 북한 18.9% · 대한민국 10.2%(2025)로 대한민국이 훨씬 빨리 늙어 가요.
- 접경 지역은 모두 인구가 줄었다? — 휴전선에 맞닿은 강원 · 경기 북부의 군은 줄었지만, 서울과 가까운 김포 · 파주는 크게 늘었어요.
- DMZ 는 쓸모없는 땅이다? — 멸종 위기 생물이 사는 생태계의 보물 창고예요.
- 기차로 유럽까지는 바닷길보다 멀다? — 바닷길(약 2만 km)의 절반 정도예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 북부 지역: 면적 약 12만 km² · 인구 약 2,660만(2025). 가장 높고 험한 땅 — 백두산 · 개마고원 · 낭림산맥 · 함경산맥, 평야는 서쪽에 좁게. 고위도 · 대륙 → 겨울이 매우 춥고 연교차 큼(압록강 건너 린장 1월 −14.8℃).
- 생활: 서쪽 평야의 벼 · 옥수수, 지하자원(석탄 · 철광석 · 마그네사이트) → 동해안 공업 도시(함흥 · 청진 · 김책), 평양 중심, 경제 특구(라선 · 신의주 · 개성). 인구 구조 — 북한이 대한민국보다 젊음.
- 접경 지역: 군사 분계선 · DMZ(남북 각 2 km, 약 250 km) · 민간인 통제선. 개발 제한 · 교통 단절 → 강원 · 경기 북부 군 인구 약 40% 감소(김포 · 파주는 신도시로 증가). DMZ — 생태계의 보물 창고, 평화 · 생태 관광.
- 통일 국토: 남북 철도 → 시베리아 · 중국 횡단 철도로 유럽까지(바닷길의 절반쯤 거리), 자원 · 기술 협력, 관광 · 생태, 면적 약 22만 km² · 인구 약 7,800만. 작은 교류부터 차근차근.
교육과정 · 2022 개정 중학교 사회② · (11) 북부 지역 · [9사(지리)11-01] 자연 · 인문환경 · [9사(지리)11-02] 분단과 접경 지역 · [9사(지리)11-03] 평화와 통일 국토 (성취기준 번호와 문장은 2차 자료 요약, 원문 대조 전). WMO 1991 ~ 2020 평년값에는 북한 관측소가 없어서, 압록강 · 두만강 바로 건너편 중국 관측소로 북부 지역의 기후를 대신 봐요. 북한의 인구 · 면적은 World Bank 값이에요.
Practice
문제 풀기 30문제
북부 지역에 있는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은?
북한의 수도는?
군사 분계선에서 남북으로 각각 2 km 씩 떨어진, 무기와 군대를 두지 않기로 한 지역은?
휴전선 가까이에 있어 분단의 영향을 크게 받는 시 · 군을 무엇이라고 할까?
러시아를 가로질러 유럽까지 이어지는 철도는?
서울에서 개성 · 평양을 지나 신의주까지 이어지는 철도는?
북부 지역의 지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월 평균 기온이 압록강 상류 건너편의 린장 −14.8℃, 서귀포 7.2℃ 예요. 두 곳은 몇 ℃ 차이 날까요?
답그래프는 압록강 상류 건너편 관측소의 기후 그래프예요. 이곳의 기후 특징으로 옳은 것은?
연평균 기온 5.7℃ · 연 강수량 806 mm
북부 지역 동해안에 함흥 · 청진 · 김책 같은 공업 도시가 생긴 까닭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2025년 인구 구조를 견주면, 북한과 대한민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0 ~ 14세 — 북한 18.9%, 대한민국 10.2% / 65세 이상 — 북한 12.7%, 대한민국 20.3%)
강원 철원 · 화천 · 양구 같은 접경 지역의 인구가 1980년보다 줄어든 까닭으로 알맞은 것은?
강원 화천군 인구는 1980년 38,541명, 2025년 21,838명이에요. 몇 % 줄었을까요?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
답DMZ 가 '생태계의 보물 창고'라고 불리는 까닭은?
대한민국 인구 약 5,180만 명과 북한 인구 약 2,660만 명을 합하면 통일 국토의 인구는 약 몇만 명일까요?
답지금 대한민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짐 대부분이 다니는 길은?
표는 압록강 · 두만강 건너편 관측소와 서울의 기후 자료(1991 ~ 2020 평년값)예요. 옳은 설명은?
관측소 1월(℃) 8월(℃) 한 해 강수(mm) 단둥(신의주 건너편) −6.8 23.8 989 린장(중강진 건너편) −14.8 21.5 806 옌지(두만강 북쪽) −12.6 21.6 547 서울 −2.0 26.1 1,418 북부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평야는 대동강 · 재령강 둘레의 서쪽에 있다. ㄴ. 단천의 마그네사이트, 무산의 철광석 같은 지하자원이 있다. ㄷ. 라선 · 신의주 같은 경제 특구를 두었다. ㄹ. 겨울이 남부보다 따뜻하다.)
그림은 북한의 2025년 인구 피라미드예요. 대한민국(0 ~ 14세 10.2%, 65세 이상 20.3%)과 견준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유소년층(0~14세) 18.9% · 청장년층(15~64세) 68.4% · 노년층(65세 이상) 12.7%
표는 접경 지역 네 시 · 군의 인구예요. 옳은 설명은?
시 · 군 1980년 2025년 강원 철원군 64,375 39,732 경기 연천군 68,519 41,042 경기 김포시 74,973 497,542 경기 파주시 165,098 524,107 접경 지역을 살리려는 방안으로 알맞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생태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의 생태 · 평화 관광 ㄴ. DMZ 안에 대규모 공장 단지를 짓기 ㄷ. 남북을 잇는 길이 생기면 교류 · 물류 거점으로 키우기)
부산 → 로테르담 거리를 지나는 곳을 이어 재면 바닷길(수에즈) 약 19,800 km, 남북 철도 + 시베리아 횡단 철도 약 10,500 km 예요. 철길은 바닷길보다 약 몇 km 짧을까요?
답지도는 부산에서 유럽까지 가는 두 길을 나타낸 거예요. (가) 길이 지금 다닐 수 없는 까닭은?
남북이 평화롭게 이어졌을 때 기대하는 지리적 변화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대륙과 바다를 잇는 물류의 관문이 된다. ㄴ. 북쪽의 지하자원과 남쪽의 기술 · 자본이 협력한다. ㄷ. 국토 면적이 줄어든다. ㄹ. 백두산 · 금강산 · DMZ 를 함께 관광 · 생태 자원으로 가꾼다.)
북부 지역의 자연환경(지형 · 기후)을 남부 지역과 견주어 설명하고, 이 자연환경이 산업 · 생활에 준 영향을 두 가지 쓰세요.
분단이 접경 지역에 준 영향을 인구 · 개발 · 생태계로 나누어 설명하세요.
‘통일 국토의 길’ 도구로 견준 바닷길과 대륙 철길의 차이를 설명하고, 남북 철도가 이어졌을 때 우리나라의 지경학적 위치가 어떻게 바뀔지 쓰세요.
평화와 통일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교류나 협력의 예를 두 가지 들고, 각각이 어떤 지리적 의미가 있는지 쓰세요.
북부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개마고원이 있다. ㄴ. 겨울이 남부보다 춥고 연교차가 크다. ㄷ. 0 ~ 14세 인구 비율이 대한민국보다 낮다. ㄹ. 지하자원을 이용한 공업 도시가 동해안에 있다.)
표는 접경 지역 (가) ~ (라)의 1980 → 2025년 인구 변화율이에요.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고른 것은? (ㄱ. (가) ~ (다)는 휴전선에 맞닿아 개발이 제한된 군이다. ㄴ. (라)는 서울과 가까워 신도시가 들어서 크게 늘었다. ㄷ. (가) ~ (다)의 인구는 모두 1980년의 절반 아래로 줄었다. ㄹ. 네 곳 모두 군사 분계선의 남쪽에 있다.)
곳 1980 → 2025 인구 변화(%) (가) 강원 화천군 −43.3 (나) 강원 고성군 −43.7 (다) 경기 연천군 −40.1 (라) 경기 김포시 +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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