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Elly & Julie

6-3 식물의 구조와 기능 · 소주제 2 / 4

앞에서

먼저 알 개념은 이 단원의 앞부분에 있어요

초등에서 — 이 단원

이 단원 · 초6 · 식물의 구조와 기능식물의 기관과 하는 일

다음에

같은 개념 · 다음 층 · 중2 · 식물과 에너지식물의 기관과 하는 일광합성(빛 에너지 → 포도당 · 녹말)과 호흡, 물관 · 체관을 통한 물과 양분의 이동, 기공의 열림과 닫힘을 배워요.
식물의 기관은 중학교 「식물과 에너지」에서 물관 · 체관과 광합성 · 호흡으로 이어져요.

뿌리는 흙 속의 물을 흡수하고, 땅속으로 뻗어 식물이 쓰러지지 않게 지지해요. 뿌리에는 솜털 같은 뿌리털이 많아 물을 흡수하는 넓이가 넓어요. 고구마 · 무 · 당근처럼 뿌리에 양분을 저장하기도 해요. 굵은 원뿌리에 곁뿌리가 난 곧은뿌리(민들레 · 봉선화)와, 굵기가 비슷한 뿌리가 수염처럼 난 수염뿌리(양파 · 강아지풀)가 있어요.

뿌리가 있는 양파146 mL뿌리를 자른 양파194 mL처음 물 200 mL(점선) · 3일 뒤
뿌리가 있는 양파와 뿌리를 자른 양파의 물 컵(처음 200 mL) — 3일 뒤 뿌리가 있는 쪽은 146 mL, 자른 쪽은 194 mL 로 뿌리가 있는 쪽의 물이 훨씬 많이 줄었어요.
호박 싹의 뿌리 — 굵은 원뿌리에서 곁뿌리가 뻗고, 뿌리에 솜털 같은 뿌리털이 나 있어요(곧은뿌리)

호박 싹의 뿌리 — 굵은 원뿌리에서 곁뿌리가 뻗고, 뿌리에 솜털 같은 뿌리털이 나 있어요(곧은뿌리)

사진 Josef Schlaghecken · CC BY-SA 4.0

양파의 수염뿌리 — 굵기가 비슷한 뿌리 여러 가닥이 수염처럼 나 있어요

양파의 수염뿌리 — 굵기가 비슷한 뿌리 여러 가닥이 수염처럼 나 있어요

사진 Jonathunder · CC BY-SA 3.0

여러 가지 색의 당근 — 굵게 자란 곧은뿌리에 양분을 저장해요

여러 가지 색의 당근 — 굵게 자란 곧은뿌리에 양분을 저장해요

사진 Stephen Ausmus(미국 농무부 농업연구청) · 퍼블릭 도메인

호박 싹의 곧은뿌리와 뿌리털, 양파의 수염뿌리, 양분을 저장한 당근(뿌리).
직접 해 보기

뿌리가 하는 일

불러오는 중…

자료 · 계산 물 컵 · 색소 물 실험은 결과를 본뜬 어림(뿌리 있는 양파 하루 약 18 mL, 색소 물 1시간에 약 8 cm),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호박 싹의 뿌리 · 양파 뿌리 · 당근 · 감자 · 고구마)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3일 뒤 어느 컵의 물이 더 많이 줄어들까요? ▶ 날짜 흘려 보기로 확인하고, 아래에서 뿌리의 종류를 봐요.

줄기는 뿌리에서 흡수한 물이 잎과 꽃까지 올라가는 통로이고, 잎에서 만든 양분도 줄기를 거쳐 필요한 곳으로 가요. 식물을 지지해 잎이 햇빛을 잘 받게 하고, 감자처럼 양분을 저장하기도 해요. 색소 물에 꽂아 둔 줄기를 가로로 자르면 붉은 점들이, 세로로 자르면 붉은 줄이 보여요 — 물이 이동한 통로예요.

자를 곳색소 물에 꽂고 3시간 뒤가로로 자른 면세로로 자른 면
붉은 색소 물에 3시간 꽂아 둔 봉선화 줄기 — 붉은 물이 약 24 cm 올라갔고, 가로로 자른 면에는 붉은 점, 세로로 자른 면에는 붉은 줄이 보여요.
직접 해 보기

줄기 속 물의 이동

불러오는 중…

자료 · 계산 물 컵 · 색소 물 실험은 결과를 본뜬 어림(뿌리 있는 양파 하루 약 18 mL, 색소 물 1시간에 약 8 cm),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호박 싹의 뿌리 · 양파 뿌리 · 당근 · 감자 · 고구마)

해 볼 것 · ▶ 시간 흘려 보기를 누르고 붉은 물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자른 면이 언제 붉어지는지 봐요.

줄기는 곧게 자라는 곧은줄기(봉선화 · 해바라기),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르는 감는줄기(나팔꽃 · 칡), 땅 위로 기듯이 뻗는 기는줄기(딸기 · 고구마)가 있어요. 고구마는 뿌리에, 감자는 땅속줄기에 양분을 저장한 것이에요.

고구마 — 뿌리가 굵어져 양분을 저장한 것이에요(작은 싹이 돋고 있어요)

고구마 — 뿌리가 굵어져 양분을 저장한 것이에요(작은 싹이 돋고 있어요)

사진 Geo Lightspeed7 · CC BY-SA 4.0

싹이 난 감자 — 감자는 땅속줄기가 굵어진 것이라 눈에서 싹이 나요

싹이 난 감자 — 감자는 땅속줄기가 굵어진 것이라 눈에서 싹이 나요

사진 Spiritia · CC BY-SA 4.0

고구마(뿌리가 굵어진 것), 싹이 난 감자(땅속줄기가 굵어진 것 — 눈에서 싹이 나요).
직접 해 보기

여러 가지 뿌리 · 줄기

불러오는 중…

자료 · 계산 물 컵 · 색소 물 실험은 결과를 본뜬 어림(뿌리 있는 양파 하루 약 18 mL, 색소 물 1시간에 약 8 cm),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호박 싹의 뿌리 · 양파 뿌리 · 당근 · 감자 · 고구마)

해 볼 것 · 고구마 · 무 · 당근 · 감자 · 토란이 양분을 저장한 곳이 뿌리인지 줄기인지 골라 보세요.

직접 해 보기

식물 몸속 3D

불러오는 중…

자료 · 계산 코드로 그린 설명용 모형 — 뿌리 · 줄기 · 잎 · 꽃 · 열매와 물 · 양분의 이동을 간단히 나타냄, 색소 물이 오르는 빠르기는 어림, 실제 측정 자료 아님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뿌리가 흡수한 물은 어디로 가서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요? ‘물의 이동’ · ‘양분의 이동’ · ‘낮 · 밤’을 바꿔 보고, 색소 물에 꽂은 뒤 줄기를 잘라 봐요.

같이 풀어 보기 2뿌리와 줄기의 실험

① 뿌리가 있는 양파와 뿌리를 자른 양파를 물 컵에 올려 두면 어느 쪽의 물이 더 많이 줄어들까요? 그 까닭은? ② 색소 물에 꽂아 둔 줄기를 가로로 자르면 무엇이 보일까요?

▸ 풀이 보기

① 뿌리가 있는 양파의 물이 더 많이 줄어요 — 뿌리가 물을 흡수하기 때문이에요. ② 붉은 점들이 보여요 — 줄기 속에 물이 이동하는 통로가 있어 색소 물이 그 통로로 올라갔어요.

잠깐 퀴즈

감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이 소주제 문제 5개 풀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