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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 Julie

5-5 혼합물의 분리 · 정리

정리 · 한 장 요약

이 단원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섞으면 성질이 바뀐다? — 혼합물은 섞여도 각 물질의 성질이 그대로예요. 그래서 다시 나눌 수 있어요.
  • 체는 구멍이 작을수록 잘 나눈다? — 구멍 크기가 나눌 두 알갱이의 크기 사이여야 해요. 셋을 나눌 때는 큰 구멍부터.
  • 물과 기름을 세게 저으면 섞인다? — 잠깐 섞여 보여도 다시 두 층으로 나뉘어요(골고루 섞이지 않아요). 꼭지를 열면 아래층부터 빠져요.
  • 거르면 소금도 거름종이에 남는다? — 소금은 물에 녹아 소금물로 빠져나가요. 거름종이에는 녹지 않는 모래만 남아요.
  • 증발을 먼저 해도 된다? — 거르기 전에 증발시키면 모래와 소금이 함께 남아요. 녹이기 → 거르기 → 증발시키기 차례로.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1.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성질이 변하지 않고 섞인 것이 혼합물이에요(잡곡 · 팥빙수 · 흙탕물 · 바닷물). 성질의 차이를 이용하면 다시 나눌 수 있어요.
  2. 알갱이 크기가 다른 고체 혼합물은 체로 나눠요 — 구멍보다 작은 알갱이만 빠져요. 셋을 나눌 때는 큰 구멍 체부터 써요.
  3. 골고루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은 두 층(기름 위 · 물 아래)으로 나뉘어, 분별 깔때기의 꼭지를 열면 아래층의 물부터 빠져요(스포이트로 위의 기름을 덜어 내도 돼요).
  4. 소금과 모래는 물에 녹이기 → 거르기(모래는 거름종이에, 소금물은 빠져나감) → 증발시키기(소금이 남음)로 나눠요. 유리 막대를 따라 붓고, 깔때기 끝은 비커 벽에 닿게 해요.
  5. 정수장 · 정수 빨대 · 해수 담수화(거름), 염전 · 태양열 증류기(증발), 기름 막이(섞이지 않는 성질)처럼 혼합물의 분리를 이용한 장치가 깨끗한 물을 얻고 지구를 지키는 데 쓰여요.

교육과정 · 2022 개정 초등학교 과학 5 · 6학년군 · (5) 혼합물의 분리 · [6과05-01] ~ [6과05-03] · 혼합물은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성질이 변하지 않고 섞여 있는 것" 수준으로, 액체가 골고루 섞이지 않는 까닭(밀도 등)은 다루지 않아요. 끓는점 차이를 이용한 증류 · 밀도 차이는 중학교 「물질의 특성」에서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