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지층과 화석 · 소주제 3 / 4
퇴적암 — 이암 · 사암 · 역암
이 개념 문제 5개 풀기 →지층을 이루는 바위는 알갱이가 쌓여 굳은 것이에요. 이렇게 물이 날라 온 알갱이가 쌓여 굳어 만들어진 바위를 퇴적암이라고 해요. 퇴적암은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나눠요.
- 역암 — 자갈이 모래 · 진흙과 함께 굳은 것. 알갱이가 가장 커요. 자갈이 박혀 있어 울퉁불퉁해요.
- 사암 — 모래가 굳은 것. 모래 알갱이가 보이고 만지면 까끌까끌해요.
- 이암 — 진흙이 굳은 것. 알갱이가 아주 작아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만지면 부드럽고 매끄러워요.
직접 해 보기
퇴적암 돋보기
불러오는 중…
자료 · 계산 퇴적암 사진 — GeoDIL(지질 사진 도서관, CC0). 알갱이 크기의 경계(2 mm · 1/16 mm)는 중학교 이상에서 쓰는 기준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세 퇴적암 중 알갱이가 가장 작은 것은? 사진 위를 누르거나 끌면 돋보기가 나와요. ‘알갱이 크기 차례’에서 큰 것부터 차례로 눌러 확인해 봐요.
같이 풀어 보기 4마이산의 자갈
전북 진안 마이산은 산 전체가 자갈이 많이 박힌 바위로 되어 있어요. ① 이 바위는 어떤 퇴적암일까요? ② 이 바위가 만들어질 때 그곳에는 무엇이 쌓였을까요?
▸ 풀이 보기
① 자갈이 굳은 퇴적암이니 역암이에요. ② 아주 오래전 그곳의 물(호수) 밑바닥에 자갈이 모래 · 진흙과 함께 쌓였고, 그것이 굳은 뒤 땅이 솟아오르고 깎여 지금의 산이 되었어요.
잠깐 퀴즈
모래가 쌓여 굳은 퇴적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