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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 Julie

5-1 지층과 화석 · 정리

정리 · 한 장 요약

이 단원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위에 있는 지층이 먼저 쌓였다? — 지층은 아래부터 쌓여요. 뒤집히지 않았다면 아래층이 먼저 쌓인 층이에요.
  • 지층은 땅 위에서 그대로 쌓인다? — 대부분 바다나 호수 밑에 쌓였다가, 땅이 솟아오르고 깎여 드러난 거예요.
  • 알갱이가 가장 큰 퇴적암은 이암이다? — 알갱이가 큰 차례는 역암(자갈) → 사암(모래) → 이암(진흙) 이에요.
  • 죽은 생물은 모두 화석이 된다 · 화석은 뼈뿐이다? — 빨리 묻히고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잘 남고, 발자국 같은 흔적도 화석이에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1. 지층: 자갈 · 모래 · 진흙이 물 밑에 차례로 쌓인 층. 층마다 두께 · 색 · 알갱이가 다르고, 뒤집히지 않았다면 아래층이 먼저 쌓였어요. 휘어지거나 끊어진 지층도 있어요.
  2. 지층이 만들어지는 차례: 운반 → 쌓임 → 겹겹이 → 눌려 굳음 → 솟아오르고 깎여 드러남 (아주 오랜 시간).
  3. 퇴적암: 알갱이가 쌓여 굳은 바위. 알갱이가 큰 차례로 역암(자갈) · 사암(모래) · 이암(진흙).
  4. 화석: 옛날 생물의 몸체나 흔적이 지층 속에 남은 것. 빨리 묻히고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잘 남아요.
  5. 화석으로 옛날 생물의 모습 · 옛날 환경(조개 → 바다, 고사리 → 따뜻하고 축축한 곳) · 지층의 차례를 알고, 석탄 · 석유 같은 자원도 얻어요.

교육과정 · 2022 개정 초등학교 과학 5~6학년군 · (1) 지층과 화석 · [6과01-01]~[6과01-03] · 지층이 휘어지거나 끊어지는 까닭(생성 원리)은 다루지 않고, 퇴적암은 이암 · 사암 · 역암만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