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용해와 용액 · 소주제 1 / 4
용해와 용액
이 개념 문제 6개 풀기 →앞에서
이 단원에서 처음 배워요
초등에서 — 이 단원
설탕을 물에 넣어 저으면 설탕이 녹아 물과 고르게 섞여요.
- 설탕처럼 녹는 물질을 용질, 물처럼 녹이는 물질을 용매라고 해요.
- 용질이 용매에 녹아 고르게 섞이는 것을 용해, 그렇게 만들어진 설탕물 · 소금물을 용액이라고 해요.
- 용액은 투명하고(색은 있을 수 있어요), 오래 두어도 뜨거나 가라앉는 것이 없고, 어느 부분이나 진하기가 같아요.
흙탕물 · 미숫가루 물처럼 뿌옇고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는 것, 후춧가루 물처럼 위에 뜨는 것은 용액이 아니에요.
용액일까?
자료 · 계산 녹는 양은 화학 편람의 용해도(설탕 · 소금 · 베이킹 소다 — 위키백과 Solubility table, 백반 — 무수물 표를 결정 무게로 바꿈), 약숟가락 하나 2 g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색이 있는 이온 음료와 식초도 용액일까요? 하나씩 골라 보고 까닭을 읽어 봐요.
물에 소금을 녹여 소금물을 만들었어요. ① 용질은 무엇일까요? ② 용매는 무엇일까요? ③ 소금물은 용액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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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녹는 물질인 소금이 용질이에요. ② 녹이는 물질인 물이 용매예요. ③ 소금이 물에 다 녹아 투명하고 가라앉는 것이 없으니 용액이에요.
녹아서 보이지 않게 된 설탕은 없어진 걸까요? 녹이기 전과 녹인 뒤의 무게를 재 보면 알 수 있어요.
녹이기 전후의 무게
자료 · 계산 녹는 양은 화학 편람의 용해도(설탕 · 소금 · 베이킹 소다 — 위키백과 Solubility table, 백반 — 무수물 표를 결정 무게로 바꿈), 약숟가락 하나 2 g
해 볼 것 · 먼저 예상해 보세요 — 녹인 뒤에는 무게가 줄어들까요? ▶ 를 눌러 확인하고, 설탕의 양을 바꿔서도 해 봐요.
위 그림에서 설탕을 물에 다 녹인 뒤 빈 종이와 설탕물이 든 비커를 함께 저울에 올렸어요. 저울은 몇 g 을 가리킬까요? 까닭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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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g 이에요. 설탕은 녹아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게 나뉘어 물속에 고루 퍼져 있을 뿐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용해 전(100 + 50 + 10 = 160 g)과 후의 무게가 같아요.
용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