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용해와 용액 · 정리
정리 · 한 장 요약
이 단원에서 자주 하는 실수
- 설탕이 녹으면 없어진다? — 녹아서 보이지 않을 뿐 없어지지 않아요. 용해 전과 후의 무게가 같아요.
- 모든 용질은 같은 양만큼 녹는다? — 같은 물에서도 용질마다 녹는 양이 달라요(설탕 > 소금 > 베이킹 소다). 물의 온도 · 양에 따라서도 달라요.
- 물을 더 부어도 진하기는 그대로다? — 같은 용질이라도 물이 많아지면 묽어져요.
- 진하기는 맛으로 견준다? — 실험에서는 맛보지 않아요. 색 · 같은 양의 무게 · 물체가 뜨는 정도로 견줘요.
한 장 요약
한 장 요약
- 용질(녹는 물질)이 용매(녹이는 물질)에 녹아 고르게 섞이는 것이 용해, 그 결과물이 용액이에요. 용액은 투명하고 오래 두어도 뜨거나 가라앉는 것이 없어요.
- 녹아서 보이지 않아도 없어진 것이 아니에요 — 용해 전과 후의 무게가 같아요.
- 물에 녹는 양은 용질의 종류에 따라 다르고(설탕 > 소금 > 베이킹 소다), 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 물이 많을수록 많이 녹아요(백반).
- 용질을 많이 녹일수록 · 물이 적을수록 진한 용액 — 진한 용액일수록 같은 양이 무겁고 물체가 높이 떠요. 진하기는 색 · 무게 · 뜨는 정도로 견줘요(맛보지 않기).
- 링거 · 생리 식염수 · 이온 음료 · 장 담그는 소금물 · 볍씨 고르는 소금물 · 손 소독제 · 식초처럼 용액은 생활 곳곳에 쓰여요.
교육과정 · 2022 개정 초등학교 과학 5 · 6학년군 · (3) 용해와 용액 · [6과03-01] ~ [6과03-03] · 입자 모형으로 용해를 설명하거나 용해가 일어나는 원리는 다루지 않고, 진하기는 물체가 뜨는 정도로 상대적으로만 견줘요(진하기의 수치 · 농도는 중학교 · 고등학교).